총 4,161개의 글
- 2090박영규17.06.0268-
6월의 노래
6월의 노래 담쟁이가 밤사이 한 자는 자라 여봐란 듯이 내려다보지만 담 위에 기어오른 호박 덩굴은 머리 만한 복덩이 품고 앉았네 솔솔바람 스쳐
#2090박영규17.06.02조회 68 - 2089박영규17.06.0161-
달팽이 노래
달팽이 노래 비오는 날은 나를 설레게 해요 돌층계 위에서 꿈을 펼치다가 잎새에 묻은 빗방울도 핥으며 사는 게 즐거워요 동그란 집 속에 몸을 깊이
#2089박영규17.06.01조회 61 - 2088박영규17.05.3162-
진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
진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 명성보다는 진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줄거운 마음으로
#2088박영규17.05.31조회 62 - 2087박영규17.05.3062-
영혼의 병과 약
영혼의 병과 약 몸이 너무 편하거나 생활이 호사스러우면 마음은 만족하기보다 오히려 자극적인 쾌락을 추구하게 되고 몸과 마음이 호사스러움과 쾌락을
#2087박영규17.05.30조회 62 - 2086박영규17.05.2961-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는 소중한 것과 사소한 것을 분명하게 구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슴 깊이 새겨야 할 것과 빨리 잊어
#2086박영규17.05.29조회 61 - 2084박영규17.05.2761-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남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2084박영규17.05.27조회 61 - 2083박영규17.05.2662-
마음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마음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한 스승의 마지막 수업 날이었습니다. 스승은 제자들을 데리고 들판으로 나가 빙 둘러앉게 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2083박영규17.05.26조회 62 - 2082박영규17.05.2562-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2082박영규17.05.25조회 62 - 2081박영규17.05.2461-
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은 길게 가지세요
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은 길게 가지세요 어찌화창한 날씨만 있을 수 있나요? 바람부는 날도 있는가 하면 비가 오는 날도 있고, 견디기 힘든 태풍
#2081박영규17.05.24조회 61 - 2080박영규17.05.2365-
세월이 강물처럼 흐르는 길이라면
세월이 강물처럼 흐르는 길이라면 세월이 강물처럼 흐르는 길이라면 천천히 가고 싶습니다 빨리 흐르느라고 미처 못다한 풀잎과도 짙은 이야기 나누며
#2080박영규17.05.23조회 65 - 2079박영규17.05.2265-
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
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경이로움은 자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가슴
#2079박영규17.05.22조회 65 - 2078박영규17.05.2163-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2078박영규17.05.21조회 63 - 2077박영규17.05.2063-
세월이 강물처럼 흐르는 길이라면
세월이 강물처럼 흐르는 길이라면 세월이 강물처럼 흐르는 길이라면 천천히 가고 싶습니다. 빨리 흐르느라고 미처 못다한 풀잎과도 짙은 이야기 나누며
#2077박영규17.05.20조회 63 - 2076박영규17.05.1962-
기쁨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
기쁨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 오늘 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
#2076박영규17.05.19조회 62 - 2075박영규17.05.1861-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다.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떤 차를 모느냐가 아니라 얼
#2075박영규17.05.18조회 61 - 2074박영규17.05.1760-
어차피 주어진 한 세상을
어차피 주어진 한 세상을 살다가 더러 한 순간 미워서 헤어졌던 사람들일지라도 저 산너머 어느 하늘아래서인가. 이 세상의 아름다운 공기를 함께 마
#2074박영규17.05.17조회 60 - 2073박영규17.05.1659-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
#2073박영규17.05.16조회 59 - 2072박영규17.05.1559-
자신의 얼굴은 자신의 삶을 닮았다
자신의 얼굴은 자신의 삶을 닮았다 혹시 가까운 곳에 거울이 있다면 그 속을 좀 들여다 보십시요. 그 거울 속에 들어있는 얼굴의 표정과 빛을 보십
#2072박영규17.05.15조회 59 - 2071박영규17.05.1457-
인생 욕심 다 버리고 삽시다
인생 욕심 다 버리고 삽시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나그네 길에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나라
#2071박영규17.05.14조회 57 - 2070박영규17.05.1358-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 한 점 별빛으로 빛날 수 있는 한마디 작으나 소중한 말만으로도 인생은 외롭지 않게 살수가
#2070박영규17.05.13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