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293박영규17.12.2256-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다.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떤 차를 모느냐가 아니라 얼
#2293박영규17.12.22조회 56 - 2292박영규17.12.2157-
마음을 담은 사랑의 메세지
마음을 담은 사랑의 메세지 너와 다른 시간이 아닌 같은 시간에 서로의 마음이 같았다는 것 만으로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 햇살 가득한날 투
#2292박영규17.12.21조회 57 - 2291박영규17.12.2057-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겸허하게 자신을 비우게 하는데 우리들은 감사와 감동을 교만함으로 외면하면서 스스로 외로
#2291박영규17.12.20조회 57 - 2290박영규17.12.1954-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갓난아이가 엄마에게 애정을 보이는건 모유를 먹을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따뜻한 신체 접촉 때문이라고
#2290박영규17.12.19조회 54 - 2289박영규17.12.1856-
내 소중한 이웃이 없다면 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내 소중한 이웃이 없다면 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2289박영규17.12.18조회 56 - 2288박영규17.12.1752-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생명력에 있고 그 마음 씀씀이에 있고 그 생각의 깊이와 실천력에 있다고 생
#2288박영규17.12.17조회 52 - 2287박영규17.12.1653-
겸손은 보배요 무언(無言)은 평화다
겸손은 보배요 무언(無言)은 평화다 친구를 교제함에 있어서 어느 정도 거리를 두면 상호간에 예의를 잊어버리는 일도 없고 남의 중상을 받는 일도
#2287박영규17.12.16조회 53 - 2286박영규17.12.1552-
우리네 인생(人生)
우리네 인생(人生) 살다 보면 할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기분 좋은 말 가슴을 아프게 하는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칼보다도
#2286박영규17.12.15조회 52 - 2285박영규17.12.1452-
사람의 마음
사람의 마음 유리가 깨지면 영원히 쓸모 없듯이 사람의 마음 역시 깨어져 버리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유리는 쉽게 깨지고 깨지면 못쓰게 되고 깨진
#2285박영규17.12.14조회 52 - 2284박영규17.12.1353-
꽃은 훈풍으로 피지만 열매는 고통과 인내로 맺힌다
꽃은 훈풍으로 피지만 열매는 고통과 인내로 맺힌다 꽃이 아무리 아름답다 해도 꽃만으로 살 수 없습니다. 자기 이름의 열매를 맺어야하고 자신만의
#2284박영규17.12.13조회 53 - 2283박영규17.12.1253-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모금의 시원
#2283박영규17.12.12조회 53 - 2282박영규17.12.1152-
가슴에서 오는 기쁨
가슴에서 오는 기쁨 영혼이 성장하면 절로 겸손하게 되고 늘 감사하게 됩니다. 어떠한 상황이든 현재 우리가 처해 있는 환경은 결국 우리가 뿌린 씨
#2282박영규17.12.11조회 52 - 2281박영규17.12.1055-
노후(老後)는 여생(餘生)이 아니다
노후(老後)는 여생(餘生)이 아니다 老後는 여생(餘生)이 아니다. 노후는 다 끝난 인생을 덤으로 살아가는 여생이 아니다. 새롭게 개척할 미래도
#2281박영규17.12.10조회 55 - 2280박영규17.12.0953-
좋은 것은 언제나 아름답다
좋은 것은 언제나 아름답다 한때는 석탄, 조개탄, 연탄으로 추운 겨울을 견디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석탄보다 사용하기 쉬운 연료의 대체로 인
#2280박영규17.12.09조회 53 - 2278박영규17.12.0854-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한 일임에
#2278박영규17.12.08조회 54 - 2277박영규17.12.0758-
12월의 노래
12월의 노래 흰눈이 내려 하염없이 내려 한 해 쌓인 허물 지워주려나 산과 들 온 누리 다 덮으면 나는 땅 속에서 싹틔울 꿈꾸리 여기 길이 있다
#2277박영규17.12.07조회 58 - 2276박영규17.12.0656-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로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하는 마음 때문에, 미워하는 마음
#2276박영규17.12.06조회 56 - 2275박영규17.12.0554-
함께 어울리며 살아요
함께 어울리며 살아요 함께 어울리며 살아요. 인연이란 이런 거래요.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
#2275박영규17.12.05조회 54 - 2274박영규17.12.0454-
작은 것에서 행복 찾기
작은 것에서 행복 찾기 자장면 한 그릇을 가운데 놓고 서로 젓가락을 권했던 시절. 감기약도 반절씩 나누고 차비가 모자라면 "난 원래 걷는 게 좋
#2274박영규17.12.04조회 54 - 2273박영규17.12.0354-
동행하는 삶
동행하는 삶 태어나면서 죽을 때 까지의 삶은 나 혼자만의 삶이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동행을 하면서 평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부모 형제와 동행을
#2273박영규17.12.03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