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394박영규18.04.0252-
청보리밭에서
청보리밭에서 청보리 싱그러운 저 향기 이랑마다 어릴 적 그리움 맨발로 달려가 안아 보려네 봄이면 꽃피운 사랑의 밀어 어찌 잊으랴, 보리밭 추억
#2394박영규18.04.02조회 52 - 2393박영규18.04.0151-
사계의 노래 (봄)
사계의 노래 (봄) 산자락 휘감아 흐르는 시냇물 대체 어디로 서둘러 흘러가나 꽃샘바람 홀연히 물러가더니 가지마다 줄기마다 희망이 돋네 사랑이 부
#2393박영규18.04.01조회 51 - 2392박영규18.03.3147-
나이든 황혼, 내 마음이 즐거우면
나이든 황혼, 내 마음이 즐거우면 세월아 누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지 않으며 누군들 후회없는 삶을 살다 가기를 원하지 않으리. 한 해가 가고 또
#2392박영규18.03.31조회 47 - 2391박영규18.03.3048-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2391박영규18.03.30조회 48 - 2390박영규18.03.2948-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2390박영규18.03.29조회 48 - 2389박영규18.03.2847-
행복한 삶은 셀프입니다
행복한 삶은 셀프입니다 그냥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마지못해 피어있는 꽃도 없습니다. 그냥 태어난 인생이 없듯이 마지못해 살아가는 인생도 없어
#2389박영규18.03.28조회 47 - 2388박영규18.03.2748-
빈마음이 주는 행복
빈마음이 주는 행복 겨울은 춥고 매서운 맛이있어 우리를 움츠리게 하지만 또 흰 눈이 있어 아픈마음 포근하게 감싸 주기도 하구요. 가을에는 낙엽지
#2388박영규18.03.27조회 48 - 2387박영규18.03.2648-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자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자 인생이란 나그네가 걷는 마음의 여행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 길에서 잠시 머무는 것뿐입니다. 보이지
#2387박영규18.03.26조회 48 - 2386박영규18.03.2548-
봄 향기를 담은 차 한잔
봄 향기를 담은 차 한잔 차 한잔 하시겠어요? 봄 냄새 물씬 풍기는 향기로운 차 한잔에 하얀 아지랑이도 조금 넣었어요. 사랑의 물을 채워 놓고
#2386박영규18.03.25조회 48 - 2385박영규18.03.2452-
봄이오는 소리
봄이오는 소리 대문 없는 뒤뜨락에 담 넘어 몰래 들어온 봄 벚나무 느티나무에 손 내미니 콩닥콩닥 가슴 뛰는 소리 개나리야, 너무 이른 사춘기에
#2385박영규18.03.24조회 52 - 2384박영규18.03.2349-
아름다운 삶을 여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삶을 여는 마음으로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2384박영규18.03.23조회 49 - 2383박영규18.03.2251-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부족함이 많은 인간 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
#2383박영규18.03.22조회 51 - 2382박영규18.03.2149-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가
#2382박영규18.03.21조회 49 - 2381박영규18.03.2051-
지혜있는 사람의 인생덕목(人生德目)
지혜있는 사람의 인생덕목(人生德目) 말(言) 말을 많이 하면 필요 없는 말이 나온다. 양 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세 번 생각하고 열라. 책(讀
#2381박영규18.03.20조회 51 - 2380박영규18.03.1950-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2380박영규18.03.19조회 50 - 2379박영규18.03.1848-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 입니다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 입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
#2379박영규18.03.18조회 48 - 2378박영규18.03.1748-
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때로 아집이 강한 사람은 자신이 틀린 것을 알면서도 쓸데없는 자기 체면 유지 때문에 끝까지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
#2378박영규18.03.17조회 48 - 2377박영규18.03.1647-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지 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 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 기울였으리라, 더 즐겁게 살고,
#2377박영규18.03.16조회 47 - 2376박영규18.03.1547-
인간 관계는 진실 밖에없다
인간 관계는 진실 밖에없다 세상 속에 살다 보면 정감이 가는 사람이 있고, 정감이 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정감이 가지 않는 사람은, 믿음이 가
#2376박영규18.03.15조회 47 - 2375박영규18.03.1449-
마음에 뜨는 무지개
마음에 뜨는 무지개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 동산에 해가 뜰 때 내 마음에는 일곱 색깔 무지개가 떠오릅니다. 빨간색 띠는 내
#2375박영규18.03.14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