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414박영규18.04.2249-
때로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세요
때로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세요 어렸을 때, 허리를 잔뜩 구부리고 가랑이 사이로 먼 곳의 풍경을 보던 경험이 있으시지요? 그런 자세로 보는 풍경
#2414박영규18.04.22조회 49 - 2413박영규18.04.2152-
어두운 순간은 반드시 지나간다
어두운 순간은 반드시 지나간다 세상이 아무리 험악 할지라도 진정 사랑을 거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든 정말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2413박영규18.04.21조회 52 - 2412박영규18.04.2050-
심고 가꾼 만큼 거둔다
심고 가꾼 만큼 거둔다 나는 프랑스의 농민화가 밀레의 명작[만종(晩鐘)]과 [씨 뿌리는 사람]을 지극히 좋아한다. 어둠의 장막이 조용히 땅을 덮
#2412박영규18.04.20조회 50 - 2411박영규18.04.1949-
인생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행복해 집니다
인생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행복해 집니다 지금 당장 행복해 지겠다고 결심하십시오.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늘 자신에게는 행복보
#2411박영규18.04.19조회 49 - 2410박영규18.04.1849-
나는 먼저 내 자신을 용서해야 했다
나는 먼저 내 자신을 용서해야 했다 살다보면 실수도 하고 자신의 허물도 드러나게 된다. 하지만 그런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면 당신은 한 걸음도 나
#2410박영규18.04.18조회 49 - 2409박영규18.04.1748-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부터 옵
#2409박영규18.04.17조회 48 - 2408박영규18.04.1647-
지혜로운 재치
지혜로운 재치 사업이 부도가 나면서 단칸방도 구하기 힘든 부부가 있었습니다. 특히 이 부부에게는 어린 아들도 함께 있었습니다. 다행히 부부는 형
#2408박영규18.04.16조회 47 - 2407박영규18.04.1548-
한번만 참으면 됩니다
한번만 참으면 됩니다 세상에는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해야 할 일들은 재미없고 ,힘들고, 지겹습니다.
#2407박영규18.04.15조회 48 - 2406박영규18.04.1447-
아름다운 인생으로
아름다운 인생으로 혼자 지내는 버릇을 키우자 남이 나를 보살펴 주기를 기대하지 말자. 남이 무엇인가 해 줄 것을 기대하지 말자. 무슨 일이든 자
#2406박영규18.04.14조회 47 - 2405박영규18.04.1349-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2405박영규18.04.13조회 49 - 2404박영규18.04.1248-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여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2404박영규18.04.12조회 48 - 2403박영규18.04.1148-
무언가를 나눌 수 있는 마음
무언가를 나눌 수 있는 마음 사람들은 나누는 것에 인색합니다. 나눈다는 것에 물질적인 것이라는 생각을 한정시켜두기 때문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물
#2403박영규18.04.11조회 48 - 2402박영규18.04.1049-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
#2402박영규18.04.10조회 49 - 2401박영규18.04.0948-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우선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는 일부터 시작하라. 사람
#2401박영규18.04.09조회 48 - 2400박영규18.04.0848-
오늘 하지 않는 사람은 내일도 하지 못한다
오늘 하지 않는 사람은 내일도 하지 못한다 내일을 믿지 말고, 내일을 기다리지 말라. 우리는 퍽이나 내일에 속으며 살아간다. 잡으려고 가까이 가
#2400박영규18.04.08조회 48 - 2399박영규18.04.0751-
봄은 기쁨이고 나눔이다
봄은 기쁨이고 나눔이다 봄이 되면 오므렸던 공간들이 서서히 펼쳐진다. 꽁꽁 오므려 진해질 대로 진해진 색깔이 넓어진 공간으로 퍼지며 연해진다.
#2399박영규18.04.07조회 51 - 2398박영규18.04.0653-
4월의 노래
4월의 노래 오늘은 새 잔디 입히는 한식날 조상 은덕 기리며 돌아오는 길 나일락 꽃향에 취한 범나비들 날아가듯 되 오고 머물 듯 날으네 개울물아
#2398박영규18.04.06조회 53 - 2397박영규18.04.0549-
내 삶에 휴식을 주는 이야기
내 삶에 휴식을 주는 이야기 사랑은 자신에게 무엇이 남아서 주는 것이 아니라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나누는 마음에서 생겨 납니다. 진정한 사
#2397박영규18.04.05조회 49 - 2396박영규18.04.0448-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 오늘은 문득 헤즐럿 커피를 한 잔 마시며 닫혀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 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2396박영규18.04.04조회 48 - 2395박영규18.04.0350-
진리는 스스로의 깨닫음에 열리어 가는 발전입니다
진리는 스스로의 깨닫음에 열리어 가는 발전입니다 나의 정원엔 푸르름이 돌기 시작했어요. 항상 먼저 반기고 먼저 즐깁니다. 먼저 맞이한 마중에 먼
#2395박영규18.04.03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