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534박영규18.08.2442-
행복은 안에서 옵니다
행복은 안에서 옵니다 행복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안에서 오는 것이라고 다들 말합니다. 이 말은 행복하고 싶으면 재물이나 명예 권력 등 밖에
#2534박영규18.08.24조회 42 - 2533박영규18.08.2343-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껴라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껴라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한 일
#2533박영규18.08.23조회 43 - 2532박영규18.08.2243-
만나는것보다 헤어지는게 어렵다고들 하지만
만나는것보다 헤어지는게 어렵다고들 하지만 세상을 살면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에서 두가지의 다른 색을 가진 사람을 알게 될것입니다. 한 색은 오래
#2532박영규18.08.22조회 43 - 2531박영규18.08.2145-
우리의 삶에서.늙지않는 비결
우리의 삶에서.늙지않는 비결 불로불사가 인간의 소망이라면 생로병사는 인간의 숙명일 것입니다. 영원히 늙지 않는 비결은 세상 어디에도 없겠지만 마
#2531박영규18.08.21조회 45 - 2530박영규18.08.2048-
8월의 노래
8월의 노래 학미산 두루미도 앉아서 쉬고 매미들 매암매암 노래부르는 은행목 가지에 산까치 날아와 포도알 부푼 가슴 설레며 보네 봉천답 벼이삭이
#2530박영규18.08.20조회 48 - 2529박영규18.08.1943-
주름살과 함께 품위가 갖추어지면 존경과 사랑을 받는다
주름살과 함께 품위가 갖추어지면 존경과 사랑을 받는다 요즘은 나이 드는 것에 대해 의식을 하게 됩니다. 20대에는 무턱대고 운동을 해도, 조금
#2529박영규18.08.19조회 43 - 2528박영규18.08.1844-
아직도 마음은 청춘이고 싶다
아직도 마음은 청춘이고 싶다 앞만 보며 달려온 나의 삶 수많은 사연들이 가슴을 적셔온다. 모든것이 부족하기만 하고 무엇하나 만족스럽게 이룩해 놓
#2528박영규18.08.18조회 44 - 2527박영규18.08.1744-
인복인가 싶다
인복인가 싶다 말 한마디 곱게 해주는 사람이 있고 고맙게 반겨주는 사람도 있다. 인복이 있구나 싶다. 따뜻한 고운 말 한마디에 감동을 느끼고 작
#2527박영규18.08.17조회 44 - 2526박영규18.08.1645-
자신을 용서하면 평화가 따라옵니다
자신을 용서하면 평화가 따라옵니다 용서 가운데 가장 중요한 용서는 자신에 대한 용서입니다. 자신을 용서하면 과거의 실패와의 화해, 상처로부터의
#2526박영규18.08.16조회 45 - 2525박영규18.08.1544-
말과 행동이 삶을 결정한다
말과 행동이 삶을 결정한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다. 마음의 밭에 어떤 씨앗을 뿌리느냐에 삶의 방향이 좌우된다. 그러므로 말과 행동을 긍정
#2525박영규18.08.15조회 44 - 2524박영규18.08.1444-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사람들은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그 인연속에 고운 사람도 엮어가지만 미움도 엮어가는 게 있다. 고운 인연도
#2524박영규18.08.14조회 44 - 2523박영규18.08.1344-
언제나 반가운사람
언제나 반가운사람 나 에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런 소식도 안부도 없다가 한번쯤 어느날 소리없이 나타나는 사람. 나 에겐 아름다운
#2523박영규18.08.13조회 44 - 2522박영규18.08.1244-
마음이 맑아 지는 글
마음이 맑아 지는 글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힌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다. 돕는다는 것은 우
#2522박영규18.08.12조회 44 - 2521박영규18.08.1145-
기회는 앞에서 붙잡아야 한다
기회는 앞에서 붙잡아야 한다 기회는 앞에서 붙잡아야 한다. 소는 뒤에서 붙잡아야 하고 기회는 앞에서 붙잡아야 한다. 소를 뒤에서 잡아야 하는 이
#2521박영규18.08.11조회 45 - 2520박영규18.08.1048-
원두막
원두막 "이놈들, 누구집 녀석이냐 어서 참외 놓고 가거라 수박 놓고 가거라" 파란 들녘바람 언뜻 스쳐오는 한여름 원두막에 홀로 누웠어요 순치고
#2520박영규18.08.10조회 48 - 2519박영규18.08.0944-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별 소식이 없는 듯 이리 살아도 마음 한편엔 보고픈 그리
#2519박영규18.08.09조회 44 - 2518박영규18.08.0846-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나이가 들면서 그 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 군데군데 자리 잡아가는 주름 사이로 옹송그린 세월을 덧없
#2518박영규18.08.08조회 46 - 2517박영규18.08.0746-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 것들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 것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불빛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는 그
#2517박영규18.08.07조회 46 - 2516박영규18.08.0644-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미워하여도 상대를 미워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2516박영규18.08.06조회 44 - 2515박영규18.08.0545-
못난 나무가 산을 지킨다
못난 나무가 산을 지킨다 중국 송나라 시대 도가의 대표적 사상가인 장자(莊子)에게 한 선비가 찾아왔다. 이 선비는 장자를 늘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2515박영규18.08.05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