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675박영규19.01.1536-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우린 서로를 아프게 하고, 상처 주는 말들로 후회하고
#2675박영규19.01.15조회 36 - 2674박영규19.01.1438-
인생의 환절기
인생의 환절기 계절과 계절의 중간 환절기그 환절기에 찾아오는 손님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선 "안개"가 찾아옵니다 안개는 환절기에 언제나 자욱
#2674박영규19.01.14조회 38 - 2673박영규19.01.1336-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
#2673박영규19.01.13조회 36 - 2672박영규19.01.1237-
지금 시작하고, 지금 사랑하자
지금 시작하고, 지금 사랑하자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의 하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 것이
#2672박영규19.01.12조회 37 - 2671박영규19.01.1135-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 행복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 행복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 우리는 오직
#2671박영규19.01.11조회 35 - 2670박영규19.01.1038-
추억의 시간을 그리며
추억의 시간을 그리며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하는 날이면 안부를 묻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간햇살이 창가에 스치는 날이면 사랑을 이야기하고
#2670박영규19.01.10조회 38 - 2669박영규19.01.0937-
좋은날이 될거라는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하자
좋은날이 될거라는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하자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과 교제하라. 가까이 지내는 사람의 기분과 행동은 우리의 기분과 행동에 전
#2669박영규19.01.09조회 37 - 2668박영규19.01.0837-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평범하지만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신뢰와 용기로써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
#2668박영규19.01.08조회 37 - 2667박영규19.01.0736-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이 하는 새해에는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이 하는 새해에는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은 새해 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이루시고, 모든 세상을 아름답게 열어 행복한
#2667박영규19.01.07조회 36 - 2666박영규19.01.0637-
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수 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2666박영규19.01.06조회 37 - 2665박영규19.01.0536-
아픔과 미움, 괴로움을 지우고 삭히는지혜
아픔과 미움, 괴로움을 지우고 삭히는지혜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2665박영규19.01.05조회 36 - 2664박영규19.01.0436-
빈마음으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
빈마음으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 겨울은 춥고 매서운 맛이 있어 우리를 움츠리게 하지만 또 흰 눈이 있어 아픈 마음 포근하게 감싸 주기도 하구요.
#2664박영규19.01.04조회 36 - 2663박영규19.01.0337-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
#2663박영규19.01.03조회 37 - 2662박영규19.01.0236-
아름다운 향기 품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 품은 사람 꽃, 나무, 사람, 바람과 물 속에도 자신만의 향기가 있다. 살기 어려워도 남을 돕는 사람, 자기는 바빠도 순서를 양보
#2662박영규19.01.02조회 36 - 2661박영규19.01.0140-
1월의 노래
1월의 노래 새해가 열리는 저 동녘하늘 보아라 온 누리에 희망 떠오른다 지난 허물들 맘속의 그림자도 붉은 태양이 활활 불사른다 차례상 올려 조상
#2661박영규19.01.01조회 40 - 2660박영규18.12.3137-
한 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한 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마지막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도 아쉬운 시간 저멀리 지나가 버린 기억 하루 하루가 쌓여 튼튼한 나이테를 만들게 하십시
#2660박영규18.12.31조회 37 - 2659박영규18.12.3036-
늙어가는 모습 똑같드라
늙어가는 모습 똑같드라 똑 같더라 슬픈 일이다. 세월에 장사 없다고 몸도 오래 쓰니 고장이 잦아 지는것 같다. 이 몸 오랫동안 내 것 인양 잘
#2659박영규18.12.30조회 36 - 2658박영규18.12.2937-
언젠가는 찾아올 인생의 노을
언젠가는 찾아올 인생의 노을 언젠가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 든다면 마지막 노을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해저문 노을을 미
#2658박영규18.12.29조회 37 - 2657박영규18.12.2836-
정성을 다하는 삶의 모습
정성을 다하는 삶의 모습 늙고 있다는 것이 기쁨일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뒤를 돌아보면서 덧없음의 눈물만 흘리거나 남을 원망
#2657박영규18.12.28조회 36 - 2656박영규18.12.2736-
발 밑에 떨어진 행복
발 밑에 떨어진 행복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한다. 그리고 자신은 지금 행복을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때때로 그
#2656박영규18.12.27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