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736박영규19.03.1636-
이것이 "희망" 입니다
이것이 "희망" 입니다 내 손에 펜이 한 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 수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편지도 쓸수 있으니까
#2736박영규19.03.16조회 36 - 2735박영규19.03.1536-
사랑은 기적입니다
사랑은 기적입니다 먼저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또 다른 나를 만드는 일입니다. 사랑을 인생의 지침으로 삼으십시오. 사랑이 없는 인생은 시들기 마련
#2735박영규19.03.15조회 36 - 2734박영규19.03.1436-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지금 알게 된 사실에는 힘이 있습니다. 옛날에 알았던 사실이 변하는 과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내일이면 바뀔지라도
#2734박영규19.03.14조회 36 - 2733박영규19.03.1335-
살아야할 이유가 있으면 수명이 연장이 된다
살아야할 이유가 있으면 수명이 연장이 된다 미움과 욕심을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입니다.
#2733박영규19.03.13조회 35 - 2732박영규19.03.1238-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해하기도 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아
#2732박영규19.03.12조회 38 - 2731박영규19.03.1137-
삶이 녹슬면 모든 것이 허물어진다
삶이 녹슬면 모든 것이 허물어진다 이 육체라는 것은 마치 콩이 들어찬 콩깍지와 같다. 수만 가지로 겉모습은 바뀌지만 생명 그 자체는 소멸되지 않
#2731박영규19.03.11조회 37 - 2730박영규19.03.1039-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2730박영규19.03.10조회 39 - 2729박영규19.03.0936-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겨울은 춥고 매서운 맛이 있어 우리를 움츠리게 하지만 또 흰 눈이 있어 아픈 마음 포근하게 감
#2729박영규19.03.09조회 36 - 2728박영규19.03.0836-
되돌아 오는 마음
되돌아 오는 마음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수많은 마음을 주고 받는다. 사랑의 마음, 배려의 마음, 용서의 마음 때로는 미움의 마음, 과욕의 마음,
#2728박영규19.03.08조회 36 - 2727박영규19.03.0736-
지혜있는 사람의 인생덕목(人生德目)
지혜있는 사람의 인생덕목(人生德目) 말(言) 말을 많이 하면 필요 없는 말이 나온다. 양 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세 번 생각하고 열라. 책(讀
#2727박영규19.03.07조회 36 - 2726박영규19.03.0636-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 입니다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 입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
#2726박영규19.03.06조회 36 - 2725박영규19.03.0539-
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때로 아집이 강한 사람은 자신이 틀린 것을 알면서도 쓸데없는 자기 체면 유지 때문에 끝까지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
#2725박영규19.03.05조회 39 - 2724박영규19.03.0435-
그리움을 저장하다
그리움을 저장하다 순간순간 떠오르는 기억들 속에 인생 다 살아버린 사람처럼 더 이상 보이지 않는 미래에 목숨 걸고 싶지 않은 그리움 그 부끄러운
#2724박영규19.03.04조회 35 - 2723박영규19.03.0337-
삶의 향기로 남아 행복을 주는 사람
삶의 향기로 남아 행복을 주는 사람 우리 가슴속에 두갈래 인연이 존재합니다.. 떠올리고 싶지 않는 사람과 언제든 떠올리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입니
#2723박영규19.03.03조회 37 - 2722박영규19.03.0237-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
#2722박영규19.03.02조회 37 - 2721박영규19.03.0136-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속에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속에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 속에 천년의 세월을 살것 처럼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가는 세월속에서 기껏해야 백년을 살지
#2721박영규19.03.01조회 36 - 2720박영규19.02.2837-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2720박영규19.02.28조회 37 - 2719박영규19.02.2736-
집착의 무게
집착의 무게 자신의 삶이 무겁고 힘들게 느껴진다면 이미 처해 있는 상황을 편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조금 더 나은사항을 원하는 집착의 무게이다.
#2719박영규19.02.27조회 36 - 2718박영규19.02.2637-
나이든 황혼,내 마음이 즐거우면
나이든 황혼,내 마음이 즐거우면 세월아, 누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지 않으며 누군들 후회없는 삶을 살다 가기를 원하지 않으리. 한 해가 가고 또
#2718박영규19.02.26조회 37 - 2717박영규19.02.2537-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2717박영규19.02.25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