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797박영규19.07.2436-
사람은 혹시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사람은 혹시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마른 하늘에서 날 벼락이 떨어질지 예상 했던 것 보다 더 큰 태풍이 불어 올지 강진이 일어나 내가 살아가고 있는
#2797박영규19.07.24조회 36 - 2796박영규19.07.2337-
마음의 문은 내가 먼저
마음의 문은 내가 먼저 사람과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2796박영규19.07.23조회 37 - 2795박영규19.07.2236-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들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들 내 삶이 너무 버거워하며 생각이 들 때 오늘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들 때 우리 가족
#2795박영규19.07.22조회 36 - 2794박영규19.07.2137-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발전한다. 삶은 신선해야 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
#2794박영규19.07.21조회 37 - 2793박영규19.07.2036-
못생긴 것들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
못생긴 것들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 나는 미운 돌맹이다. 돌맹이들 가운데도 모양이 예쁘고 색깔이 고운 돌맹이도 있는데 나는 아무런 특징도 없고
#2793박영규19.07.20조회 36 - 2792박영규19.07.1936-
내 눈이 열려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내 눈이 열려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진실한 믿음을 갖고 삶을 신뢰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을 만나더라도 흔들림이 없다. 그는 자신의 눈으로 확인
#2792박영규19.07.19조회 36 - 2791박영규19.07.1737-
밑불이 되어주는 사람들
밑불이 되어주는 사람들 재질이 단단한 참나무는 다른 나무에 비해 타는 소리가 요란스럽게 타닥거리지 않고 불꽃이 화려하거나 높지 않으며 엷은 푸른
#2791박영규19.07.17조회 37 - 2790박영규19.07.1636-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약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약 인간은 꿈을 잃을 때 건강을 잃어 가는 것이다 인간은 꿈을 잃을 때 늙어 가는 것이다 꿈이야 말로 인간 생명의 원기이며
#2790박영규19.07.16조회 36 - 2789박영규19.07.1537-
황혼길에는 꽃과같이 곱고 아름답게
황혼길에는 꽃과같이 곱고 아름답게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도리어 새로움이 있습니다.
#2789박영규19.07.15조회 37 - 2788박영규19.07.1436-
마음에 문을 닫지 말고 열어 두십시요
마음에 문을 닫지 말고 열어 두십시요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여라
#2788박영규19.07.14조회 36 - 2787박영규19.07.1338-
순간순간 서로의 기쁨이 되어 줍시다
순간순간 서로의 기쁨이 되어 줍시다 한 번도 가보지 않은길 그러나 낯설지 않은 길이 있듯이 내 인생 어느 인연의 자리에서도 가질 수 없었던 간절
#2787박영규19.07.13조회 38 - 2786박영규19.07.1236-
산다는 것은 크나큰 축복 입니다
산다는 것은 크나큰 축복 입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
#2786박영규19.07.12조회 36 - 2785박영규19.07.1137-
우리가 모르는 축복
우리가 모르는 축복 불편한 사람을 보면 측은한 생각을 할 것입니다. 자신이 온전한 팔다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이고 행운인지를 알고
#2785박영규19.07.11조회 37 - 2784박영규19.07.1036-
세월이 흘러야 사람 마음을 알 수 있죠
세월이 흘러야 사람 마음을 알 수 있죠 일시적으로 하는 말을. 그대로 믿지 마십시요 어쩌다 가끔 하는 표현에 마음 두지도 마십시요. 더욱이 한
#2784박영규19.07.10조회 36 - 2783박영규19.07.0937-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2783박영규19.07.09조회 37 - 2782박영규19.07.0839-
7월의 노래
7월의 노래 어서 오라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눈짓하며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물레나물 꽃잎 해맑은 웃음에 어느덧 다다른 나의 이 발길 쓰르라미 울
#2782박영규19.07.08조회 39 - 2781박영규19.07.0738-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중에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중에 오늘은 문득 헤즐럿 커피를 한잔 마시며 닫혀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2781박영규19.07.07조회 38 - 2780박영규19.07.0636-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 좋은 집을 지으려 하기보다 좋은 가정을 지으십시오 호화주택을 짓고도 다투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막살이 안
#2780박영규19.07.06조회 36 - 2779박영규19.07.0537-
작은 베품이 큰 기쁨으로
작은 베품이 큰 기쁨으로 남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자기를
#2779박영규19.07.05조회 37 - 2778박영규19.07.0437-
겸손의 그릇
겸손의 그릇 교만은 많은 지식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겸손은 적은 지식으로도 풍요롭게 합니다 많은 지식보다는 겸손이 낫고 겸손한 침묵보다는 행동이
#2778박영규19.07.04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