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879박영규19.10.1236-
겸손의 넉넉한 그릇
겸손의 넉넉한 그릇 교만은 다양한 지식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겸손은 적은 지식으로도 풍요롭게 합니다 다양한 지식보다는 겸손이 낫고 겸손한 침묵보다
#2879박영규19.10.12조회 36 - 2878박영규19.10.1137-
지금 내 앞에 있는 즐거움
지금 내 앞에 있는 즐거움 지금 내 앞에 있는 것이 내 삶입니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지금 내 앞에 있는 즐거움을 포기한다면 그나마 나에
#2878박영규19.10.11조회 37 - 2877박영규19.10.1037-
세상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세상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겨울에는 씨앗을 뿌리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싹이 트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릇 세상 삶들은 주변 환경을 파
#2877박영규19.10.10조회 37 - 2876박영규19.10.0936-
무거우면 내려놓으면 되지
무거우면 내려놓으면 되지 옛날 한 젊은이가 지혜 있는 노인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어르신, 저는 지금 매우 힘든 삶을 살고 있습니다. 매 순간
#2876박영규19.10.09조회 36 - 2875박영규19.10.0838-
빨간 신호등
빨간 신호등 차들이 달리는 큰길 길가 은행나무 날 내려보며 비웃는다, 너도 별수 없군 두 발 묶여있으니 건너편 팬지 개나리 눈웃음 꽃샘바람이 등
#2875박영규19.10.08조회 38 - 2874박영규19.10.0736-
누구나 행복한 삶으로 역전할 수 있다
누구나 행복한 삶으로 역전할 수 있다 길을 가는 사람에게 묻는다. "혹시 사는 이유 아세요?" "... 행복하기 위해서!" 바보처럼 다시 한 번
#2874박영규19.10.07조회 36 - 2873박영규19.10.0637-
힘들면 쉬어가세요
힘들면 쉬어가세요 우리 살아가는 길위에서 즐겁고 기쁜일을 만나게되면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끼게 된다. 길을 가다가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에게서
#2873박영규19.10.06조회 37 - 2872박영규19.10.0536-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가을에는 쉴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봄 부터 시작해서 수 많은 삶의 무거운 걸음을 쉬지도 않고 왔습니다. 당신의 수고와
#2872박영규19.10.05조회 36 - 2871박영규19.10.0439-
10월의 노래
10월의 노래 백리향 꽃이 진 저 산자락에 천리향 난꽃은 언제 다시 피나 노을진 바다 너머 먼 섬에도 구절초 들국향은 은은하겠지 산까치 둥지 찾
#2871박영규19.10.04조회 39 - 2870박영규19.10.0336-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 번인 것처럼 인생의 모
#2870박영규19.10.03조회 36 - 2869박영규19.10.0236-
한번의 우정
한번의 우정 친구에게 기쁜일이 생겼을때는 한발 늦게 찾아가고 슬픈일이 생겼을때는 한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시간이 남을때 찾아
#2869박영규19.10.02조회 36 - 2868박영규19.10.0137-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 그대여! 살다가 힘이 들고 마음이 허허로울 때 작고 좁은 내 어깨지만 그대위해 내 놓을께요. 잠시 그 어깨에 기대어
#2868박영규19.10.01조회 37 - 2867박영규19.09.3036-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 서로를 아끼며 염려해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
#2867박영규19.09.30조회 36 - 2866박영규19.09.2938-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 오지만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 오지만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아침에 찬란히 뜨는해 또한 아름답
#2866박영규19.09.29조회 38 - 2865박영규19.09.2837-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험악할지라도 진정 사랑을 거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든 정말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2865박영규19.09.28조회 37 - 2864박영규19.09.2736-
한 잔의 커피가 주는느낌
한 잔의 커피가 주는느낌 커피를 마십니다. 그리움을 마십니다. 지나온 그리움과 보고픈 얼굴을 그리면서 커피를 마십니다. 마음이 젖어듭니다. 공허
#2864박영규19.09.27조회 36 - 2863박영규19.09.2637-
소중 하게 느끼는 만남
소중 하게 느끼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여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2863박영규19.09.26조회 37 - 2861박영규19.09.2537-
사람이 찾아오는 삶은 따뜻합니다
사람이 찾아오는 삶은 따뜻합니다 사람이 찾아오는 삶은 따뜻합니다. 사람이 찾아오는 삶을 우리는 살아야 합니다. 사람이 찾아오는 삶은 따뜻합니다.
#2861박영규19.09.25조회 37 - 2860박영규19.09.2439-
코스모스
코스모스 나란이 선 길가의 코스모스 산들바람 정다운 눈길에 끌려 허리춤 추며 입 모아 합창하고 오순도순 공원의 코스모스 높푸른 하늘 앞에 공손히
#2860박영규19.09.24조회 39 - 2859박영규19.09.2337-
同行하는 人生
同行하는 人生 어리석은 개미는 자기 몸이 작아 사슴처럼 빨리 달릴 수 없음을 부러워 하고, 똑똑한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서 사슴의 몸에 붙어
#2859박영규19.09.23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