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2960박영규19.12.3136-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마지막 잎 새 한 장 달려 있는 창밖의 겨울나무를 바라보듯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의 달력을 바라보는 제 마음엔
#2960박영규19.12.31조회 36 - 2959박영규19.12.3037-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어야 하는 아픔들인데도 내 욕심에 내 발등만 쳐다보고 나만 아프다고 아우성 치던 시간들이 부끄러워집니
#2959박영규19.12.30조회 37 - 2958박영규19.12.2936-
한 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한 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마지막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도 아쉬운 시간 저멀리 지나가 버린 기억 하루 하루가 쌓여 튼튼한 나이테를 만들게 하십시
#2958박영규19.12.29조회 36 - 2957박영규19.12.2837-
내가 아는 행복의 열쇠
내가 아는 행복의 열쇠 행복은 아름답다. 밤 기차를 타고 가다 만나는 새벽처럼, 깊은 바다 속으로 바져드는 저녁 노을처럼, 젖을 문 채 포만감에
#2957박영규19.12.28조회 37 - 2956박영규19.12.2736-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친구여, 알고 계시지요? 사랑하는 그대에게 제가 드릴 성탄 선물은 오래 전부터 가슴에 별이 되어 박힌 예수님의 사랑 그 사랑 안
#2956박영규19.12.27조회 36 - 2955박영규19.12.2636-
성탄절 아침 기도
성탄절 아침 기도 하늘의 임금님 별들 사이에서 내려와 추위로 얼어붙은 동굴 속에 오셨네. 추위로 얼어붙은 동굴 속에 오셨네. 오, 거룩한 아기여
#2955박영규19.12.26조회 36 - 2954박영규19.12.2537-
오 거룩한 밤
오 거룩한 밤 오 거룩한 밤 별빛이 찬란한데 거룩하신 우리 주 나셨네 오랫동안 죄악에 얽매어서 헤매인 죄인 위해 오셨네 우리를 위해 속죄하시려는
#2954박영규19.12.25조회 37 - 2953박영규19.12.2437-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카드에 눈이 왔다 유리창을 동그랗게 문질러 놓고 오누이가 기다린다,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네 개의 샛파란 눈동자 네
#2953박영규19.12.24조회 37 - 2952박영규19.12.2336-
당신이 오신 날
당신이 오신 날 당신이 어린이로 오신 날 우리는 아직 어린이가 되지 못한 복잡한 생각과 체면의 무게를 그대로 지닌 채 당신 앞에 서 있습니다.
#2952박영규19.12.23조회 36 - 2951박영규19.12.2237-
계절이 우리에게 남기고 가는 삶의 의미
계절이 우리에게 남기고 가는 삶의 의미 가을은! 모든것을 풍성하게 채워주고 나누어 주는 아름다운 계절이다 가득 채워졌던 산과 들도 애써 수고한
#2951박영규19.12.22조회 37 - 2950박영규19.12.2137-
친절은 반드시 되돌아 온다
친절은 반드시 되돌아 온다 친절은 반드시 되돌아 온다. 친절은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상대방을 기쁘고 유쾌하게 한다. 미국의 아더 스미스는 당신의
#2950박영규19.12.21조회 37 - 2949박영규19.12.2036-
언젠가는 찾아올 인생의 노을
언젠가는 찾아올 인생의 노을 언젠가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 든다면 마지막 노을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해저문 노
#2949박영규19.12.20조회 36 - 2948박영규19.12.1937-
인생의 길동무
인생의 길동무 어느새 한 해의 끝자락으로 가는 길목에서 "나"를 둘러싼 "만남"들을 가만히 생각해봅니다. 지금 나의 곁에는 누가 있는지 내 맘
#2948박영규19.12.19조회 37 - 2947박영규19.12.1836-
말할 때를 아는 사람은 침묵할 때도 안다
말할 때를 아는 사람은 침묵할 때도 안다 어떤 부인이 정신과 의사를 찾았습니다. 선생님 더는 남편과 살지 못하겠어요. 그 사람은 너무 신경질적이
#2947박영규19.12.18조회 36 - 2946박영규19.12.1737-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도 어느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2946박영규19.12.17조회 37 - 2945박영규19.12.1637-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사람을 움직이는 무기는 입이 아니라 귀다. 대화의 질은 서로 상대의 이야기를 얼마나 잘 들어 주는가에 달려있다. 같은 요
#2945박영규19.12.16조회 37 - 2944박영규19.12.1536-
자신의 삶을 사랑하라
자신의 삶을 사랑하라 그대의 삶이 아무리 가난하다 해도 맞부딪쳐 살아나가라. 회피하거나 욕하지 말라. 그대가 나쁜 사람이 아니듯 삶도 그렇게 나
#2944박영규19.12.15조회 36 - 2943박영규19.12.1437-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많은 말 중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은 격려의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격려의 말을 예술이라고 표현 하는 데 주저
#2943박영규19.12.14조회 37 - 2941박영규19.12.1336-
마음의 그릇
마음의 그릇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도 잘못 놓인 그릇에는 물이 담길수 없고, 가랑비가 내려도 제대로 놓인 그릇에는 물이 고입니다. 살아가면서 가끔
#2941박영규19.12.13조회 36 - 2940박영규19.12.1238-
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두 손을 꼭 움켜쥐고 있다면 이젠 그 두손을 활짝 펴십시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2940박영규19.12.12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