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060박영규20.04.0937-
인생이 한 그루 꽃나무라면
인생이 한 그루 꽃나무라면 미친 듯 사랑하며 살다가 그 사랑이 식으면 우정으로 살고 그것마저 식으면 연민으로 살라는 말이 있지요. 세상에 사랑만
#3060박영규20.04.09조회 37 - 3059박영규20.04.0838-
좋은 음악 같은 사람에게
좋은 음악 같은 사람에게 좋 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3059박영규20.04.08조회 38 - 3058박영규20.04.0738-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
#3058박영규20.04.07조회 38 - 3057박영규20.04.0637-
노을 앞에선 인생(人生)편지(便紙)
노을 앞에선 인생(人生)편지(便紙) 노을 앞에 선 인생(人生) 편지(便紙) 삶이 대단하고 인생(人生)이 길 것 같아도 결코 대단 한 것도 아니며
#3057박영규20.04.06조회 37 - 3056박영규20.04.0542-
4월의 노래
4월의 노래 오늘은 새 잔디 입히는 한식날 조상 은덕 기리며 돌아오는 길 나일락 꽃향에 취한 범나비들 날아가듯 되 오고 머물 듯 날으네 개울물아
#3056박영규20.04.05조회 42 - 3055박영규20.04.0437-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사람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사람 하소연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하소연도 아무에게나 하면 그 사람과 가장 먼 사이가 될 수 있다. 아름답지 않고 편하지
#3055박영규20.04.04조회 37 - 3054박영규20.04.0337-
웃음소리 최고의 음악이다
웃음소리 최고의 음악이다 어느날 아침, 한 어린 소녀가 아침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한 줄기 햇살이 구름을 뚫고 비쳐 나오더니 시리얼 그릇에 담긴
#3054박영규20.04.03조회 37 - 3053박영규20.04.0237-
뒤집어 보면 고마운 일들
뒤집어 보면 고마운 일들 뒤집어 보면 고마운 일들 삶의 순간들 뒤집어 보면 고마운 일들 가족 때문에 화나는 일이 있다면 그건 그래도 내 편이 되
#3053박영규20.04.02조회 37 - 3052박영규20.04.0138-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
#3052박영규20.04.01조회 38 - 3051박영규20.03.3137-
언제나 신뢰 할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야
언제나 신뢰 할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야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 어떤 친구라도무언가 이익을 준다. 서로 나눌 것이
#3051박영규20.03.31조회 37 - 3050박영규20.03.3038-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
#3050박영규20.03.30조회 38 - 3049박영규20.03.2936-
웃는 연습을 하라 인생이 바뀐다
웃는 연습을 하라 인생이 바뀐다 웃음에 대한 한국인의 해부학적인 단점은 연습으로 충분히 극복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웃음은 타고난 것이
#3049박영규20.03.29조회 36 - 3048박영규20.03.2837-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것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것 밖으로 한 발자국만 내딛으면 많은 사람들이 보입니다. 그 사람들 하나하나가 어찌도 그리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지? 세
#3048박영규20.03.28조회 37 - 3047박영규20.03.2741-
누군가와 함께라면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집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수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
#3047박영규20.03.27조회 41 - 3046박영규20.03.2637-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그
#3046박영규20.03.26조회 37 - 3045박영규20.03.2538-
내 마음 눈으로는 볼수 없지만</
내 마음 눈으로는 볼수 없지만 내 마음 눈으로 볼 수 없고 사람들은 말을한다 가슴을 가리키며 마음 이라고, 마음은 허파를 말하는 것일까? 심장을
#3045박영규20.03.25조회 38 - 3044박영규20.03.2437-
언제나 신뢰 할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야
언제나 신뢰 할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야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 어떤 친구라도무언가 이익을 준다. 서로 나눌 것이
#3044박영규20.03.24조회 37 - 3043박영규20.03.2337-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십시요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십시요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십시요.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마음의 세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나옵니
#3043박영규20.03.23조회 37 - 3042박영규20.03.2237-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나는 잎이 무성한 느티나무 그 아래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지치고 곤하여 의기소침해 있는 날 내가 당신
#3042박영규20.03.22조회 37 - 3041박영규20.03.2142-
사계의 노래 (봄)
사계의 노래 (봄) 산자락 휘감아 흐르는 시냇물 대체 어디로 서둘러 흘러가나 꽃샘바람 홀연히 물러가더니 가지마다 줄기마다 희망이 돋네 사랑이 부
#3041박영규20.03.21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