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170박영규20.07.1838-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3170박영규20.07.18조회 38 - 3169박영규20.07.1739-
절망과 좌절은 참된 행복의 싹
절망과 좌절은 참된 행복의 싹 행복이라는 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곳은 결코 비옥한 땅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떻게 보면 절망과 좌절이라는 돌멩이로
#3169박영규20.07.17조회 39 - 3168박영규20.07.1638-
마음에서 행복을 찾으세요
마음에서 행복을 찾으세요 인간의 육체는 마음에 따라 움직이다. 마음은 보고 듣고 서고, 걷고 기뻐하고 굳어지고 부드러워지고 슬퍼하고 무서워하고
#3168박영규20.07.16조회 38 - 3167박영규20.07.1539-
지혜는 보이지 않는 힘
지혜는 보이지 않는 힘 몹시 무더운 날이었다. 물소 한 마리가 하구(河口)에서 가까운 나무 그늘 아래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었다. 그때 참새가 날
#3167박영규20.07.15조회 39 - 3166박영규20.07.1439-
오늘 배신하면 내일은 배신당한다
오늘 배신하면 내일은 배신당한다 오늘 목마르지 않다 하여 우물물에 돌 던지지 마라. 오늘 필요하지 않다 하여 친구를 팔꿈치로 떼밀지 마라. 오늘
#3166박영규20.07.14조회 39 - 3165박영규20.07.1338-
앞에서 할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세요
앞에서 할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세요 당신이 아무리 용기 있는 사람이어도 당신보다 파워있는 사람에게 자존심 상하는 말을 들으면 속으로 삭
#3165박영규20.07.13조회 38 - 3164박영규20.07.1240-
미소의 기억은 영원할 수 있습니다
미소의 기억은 영원할 수 있습니다 미소는 잠깐밖에 지속하지 않지만 그 기억은 영원할 수도 있습니다. 미소는 힘들이지 않고 주는 이를 가난하게 만
#3164박영규20.07.12조회 40 - 3163박영규20.07.1138-
다정한 말에서 꽃이 핀다
다정한 말에서 꽃이 핀다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 싶다, 기다린다, 믿는다, 기대된다, 반갑구나, 건강
#3163박영규20.07.11조회 38 - 3162박영규20.07.1039-
그리움속에서 살아가는 삶
그리움속에서 살아가는 삶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통은 그리움이라 하지요. 어려서는 어른이 그립고, 나이가 드니 젊은 날이 그립다. 여름이면 흰
#3162박영규20.07.10조회 39 - 3161박영규20.07.0938-
늙어가는 모습 똑 같더라
늙어가는 모습 똑 같더라 슬픈 일이다, 세월에 장사 없다고 몸도 오래 쓰니 고장이 잦아 지는것 같다, 이 몸 오랫동안 내 것 인양 잘 쓰고 있지
#3161박영규20.07.09조회 38 - 3160박영규20.07.0839-
말로 다 할수 없는 인생
말로 다 할수 없는 인생 별 것이 아니라고 보면 참으로 시시하고, 쓸모 없고, 참 바보 같은 인생이지만, 귀하다고 여기면 너무나 귀하고 고귀하여
#3160박영규20.07.08조회 39 - 3159박영규20.07.0737-
꽃향기 같은 마음
꽃향기 같은 마음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3159박영규20.07.07조회 37 - 3158박영규20.07.0639-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저마다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는 때 누가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는 말에 관심을
#3158박영규20.07.06조회 39 - 3157박영규20.07.0538-
오로지 입을 지키십시오
오로지 입을 지키십시오 오로지 입을 지키십시오 입은 모든 재앙을 끌어들이는 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엄하게 지켜야 합니다. 몸은 모
#3157박영규20.07.05조회 38 - 3156박영규20.07.0438-
아름다운 삶을 여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삶을 여는 마음으로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3156박영규20.07.04조회 38 - 3155박영규20.07.0342-
7월의 노래
7월의 노래 어서 오라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눈짓하며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물레나물 꽃잎 해맑은 웃음에 어느덧 다다른 나의 이 발길 쓰르라미 울
#3155박영규20.07.03조회 42 - 3154박영규20.07.0237-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3154박영규20.07.02조회 37 - 3153박영규20.07.0138-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것을 가지세요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것을 가지세요 세상은 하루 밤을 자고 나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을 소유하고 싶은 마음을 절제하지 못하
#3153박영규20.07.01조회 38 - 3152박영규20.06.3039-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 목소리가 좋은 사람 얼굴이 예쁘
#3152박영규20.06.30조회 39 - 3151박영규20.06.2938-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글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글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
#3151박영규20.06.29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