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3823앤드류22.04.2458-
행복을 전하는 글
행복을 전하는 글 삶이 힘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
#3823앤드류22.04.24조회 58 - 3822앤드류22.04.2358-
향기 가득한 곳에서
향기 가득한 곳에서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나눌수
#3822앤드류22.04.23조회 58 - 3821앤드류22.04.2258-
웃음을 뿌리는 마음
웃음을 뿌리는 마음 사람을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얼굴에 나타나는 빛깔과 느낌입니다. 얼굴이 밝게 빛나고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3821앤드류22.04.22조회 58 - 3820앤드류22.04.2155-
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두 손을 꼭 움켜쥐고 있다면 이젠 그 두손을 활짝 펴십시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3820앤드류22.04.21조회 55 - 3819앤드류22.04.2064-
목련의 연정
목련의 연정 실비로 내려온 봄빛들이 어느새 목련가지에 하얗게 올라앉았습니다 날마다 조금씩 타오르던 사랑을 오늘은 활짝 입 열고 고백합니다 몇 날
#3819앤드류22.04.20조회 64 - 3818앤드류22.04.1956-
마음 먹는만큼 행복해 집니다
마음 먹는 만큼 행복해 집니다 지금 당장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십시오.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늘 자신에게는 행복보다 불행만 찾
#3818앤드류22.04.19조회 56 - 3817앤드류22.04.1867-
작은 희망 속에 좋은 마음
작은 희망 속에 좋은 마음 큰 것을 잃어 버렸을 때는 작은 진실부터 살려 가십시오. 큰 강물이 말라갈 때는 작은 물길부터 살펴주십시오. 꽃과 열
#3817앤드류22.04.18조회 67 - 3816앤드류22.04.1765-
늘 뒤늦게 깨닫습니다
늘 뒤늦게 깨닫습니다 늘 뒤늦게 깨닫습니다. 그 존재에 대한 소중함을, 늘 뒤늦게 아파합니다. 그 존재에 대한 미안함을 늘 뒤늦게 달려갑니다.
#3816앤드류22.04.17조회 65 - 3815앤드류22.04.1662-
삶과 인생
삶과 인생 욕심없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가벼운 생각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고달프지 않습니다. 감사하는 자세로 살아
#3815앤드류22.04.16조회 62 - 3814앤드류22.04.1558-
희망을 담았습니다
희망을 담았습니다 내 마음의 그릇에 희망을 담았습니다 부푼 마음으로 꼬옥 접어서 마음 한켠에 담은 희망은 작은 설레임과 함께 삶의 원동력이 되여
#3814앤드류22.04.15조회 58 - 3813앤드류22.04.1455-
빈손으로 가는 여유로움
빈손으로 가는 여유로움 중요한 메모를 해두었다가 찾는데 한참이나 걸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떠오르는 생각, 나의 옷들엔 주머니가 너무도
#3813앤드류22.04.14조회 55 - 3812앤드류22.04.1360-
봄의 노래
봄의 노래 산자락 휘감아 흐르는 시냇물 대체 어디로 서둘러 흘러가나 꽃샘바람 홀연히 물러가더니 가지마다 줄기마다 희망이 돋네 사랑이 부푸네 나비
#3812앤드류22.04.13조회 60 - 3811앤드류22.04.1260-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좋은 사람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얼굴에서 말에서
#3811앤드류22.04.12조회 60 - 3810앤드류22.04.1167-
당신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
당신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 당신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 잔잔한 미소를 잃지 않는 당신 당신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 내가 필요 할 땐 언제나 곁에
#3810앤드류22.04.11조회 67 - 3809앤드류22.04.1056-
세월 따라 늙어가는 모습은
세월 따라 늙어가는 모습은 참말로 서글픈 일이다. 세월에는 장사 없다. 하지 않던가? 몸도 오래 쓰니 고장이 잦아지는 것 같고 이 몸 오랫동안
#3809앤드류22.04.10조회 56 - 3808앤드류22.04.0962-
말에 담긴 지혜(智慧)
말에 담긴 지혜(智慧) 무시(無視) 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듣는다.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責任)이라는 추(錘)가 기다린다. 지적(指摘)은 간단
#3808앤드류22.04.09조회 62 - 3807앤드류22.04.0854-
우리도 모르게 지나가는 행복
우리도 모르게 지나가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며 생각이 들 때 오늘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들 때 우리
#3807앤드류22.04.08조회 54 - 3806앤드류22.04.0756-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것을 가지세요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것을 가지세요 세상은 하루 밤을 자고 나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을 소유하고 싶은 마음을 절제하지 못하
#3806앤드류22.04.07조회 56 - 3805앤드류22.04.0663-
4월의 노래
4월의 노래 오늘은 새 잔디 입히는 한식날 조상 은덕 기리며 돌아오는 길 나일락 꽃향에 취한 범나비들 날아가듯 되 오고 머물 듯 날으네 개울물아
#3805앤드류22.04.06조회 63 - 3804앤드류22.04.0554-
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
#3804앤드류22.04.05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