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전하는 글

2022. 4. 24. 오전 5:25:57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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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전하는 글 



삶이 힘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 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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