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847박영규16.10.0252-
10월의 노래
10월의 노래 백리향 꽃이 진 저 산자락에 천리향 난꽃은 언제 다시 피나 노을진 바다 너머 먼 섬에도 구절초 들국향은 은은하겠지 산까치 둥지 찾
#1847박영규16.10.02조회 52 - 1846박영규16.10.0147-
행복 처방은 바로 이것이다
행복 처방은 바로 이것이다 기분을 좋게 해 주고 외로움을 없애주며 두려움을 이기게 해 주고 여러 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준
#1846박영규16.10.01조회 47 - 1845박영규16.09.3048-
가을에 만나고 싶은 사람
가을에 만나고 싶은 사람 가을에 만나고 싶은 사람 당신이었으면 합니다. 내 가슴에 담백한 웃음으로 찾아와 세월을 안타까워하며 위안의 차 한 잔에
#1845박영규16.09.30조회 48 - 1844박영규16.09.2948-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 운대로
#1844박영규16.09.29조회 48 - 1843박영규16.09.2849-
겸손의 넉넉한 그릇
겸손의 넉넉한 그릇 교만은 다양한 지식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겸손은 적은 지식으로도 풍요롭게 합니다 다양한 지식보다는 겸손이 낫고 겸손한 침묵보다
#1843박영규16.09.28조회 49 - 1842박영규16.09.2749-
지금 내 앞에 있는 즐거움
지금 내 앞에 있는 즐거움 지금 내 앞에 있는 것이 내 삶입니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지금 내 앞에 있는 즐거움을 포기한다면 그나마 나에
#1842박영규16.09.27조회 49 - 1841박영규16.09.2647-
기회는 앞에서 붙잡아야 한다
기회는 앞에서 붙잡아야 한다 기회는 앞에서 붙잡아야 한다. 소는 뒤에서 붙잡아야 하고 기회는 앞에서 붙잡아야 한다. 소를 뒤에서 잡아야 하는 이
#1841박영규16.09.26조회 47 - 1840박영규16.09.2548-
참 마음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마음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대 삶의 언저리에서 가끔씩 감당키 어려운 무게로 인해 두 어깨가 쳐져 있을 때, 언제든지 찾아가 아무런
#1840박영규16.09.25조회 48 - 1839박영규16.09.2348-
시련을 겪지 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시련을 겪지 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힘들었던 순간들도 있었고 기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때 너무 암담해서 차라리 삶을 외면하고 싶던 순간들, 이
#1839박영규16.09.23조회 48 - 1838박영규16.09.2247-
인생의 환절기
인생의 환절기 계절과 계절의 중간,환절기 그 환절기에 찾아오는 손님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선 "안개"가 찾아옵니다 안개는 환절기에 언제나 자
#1838박영규16.09.22조회 47 - 1837박영규16.09.2150-
소중한 것과 사랑받는 것
소중한 것과 사랑받는 것 사랑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귀중한 것이지만 물질도 자연도 소중하다. 우리의 삶에 가장 소중한 것이 사랑받는 것은
#1837박영규16.09.21조회 50 - 1836박영규16.09.2050-
함께 하는 행복
함께 하는 행복 잘난것 하나없지만 그래도 매일같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 수가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가진 것 아무 것도 없지만 늘 여러분과 함께
#1836박영규16.09.20조회 50 - 1835박영규16.09.1949-
나눔은 모든 행복의 근원입니다
나눔은 모든 행복의 근원입니다 재물을 나누는 것은 조금 나누는 것이고, 지혜를 나누는 것은 많이 나누는 것이고, 사랑을 나누는 것은 모두 다 나
#1835박영규16.09.19조회 49 - 1834박영규16.09.1847-
너그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너그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그 인연 안에서 함께 생사고락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때로는 내게
#1834박영규16.09.18조회 47 - 1833박영규16.09.1750-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십시요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십시요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있고
#1833박영규16.09.17조회 50 - 1832박영규16.09.1650-
마음으로 찾아와 주는 사람에게
마음으로 찾아와 주는 사람에게 오늘 하루 나를 견디게 해준 그대가 있기에 습관같은 하루 기쁨 마음 가득합니다. 후회없이 다시 사랑할 것 만 같은
#1832박영규16.09.16조회 50 - 1831박영규16.09.1553-
한가위
한가위 봄 여름 내내 하늘기운 머금은 과일 곡식 저리 풍성도 하여라 고향에 돌아온지 몇 해만인가 자네들은 그때 색동옷 입었지 오늘은 밤송편 대추
#1831박영규16.09.15조회 53 - 1830박영규16.09.1450-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1830박영규16.09.14조회 50 - 1829박영규16.09.1352-
넘침은 모자람만 못합니다
넘침은 모자람만 못합니다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
#1829박영규16.09.13조회 52 - 1828박영규16.09.1249-
기대하지 않았던 기쁨
기대하지 않았던 기쁨 모든 사람들이 좋은 꿈과 멋진 인생을 꿈꾸었지만 '내일' 또는 '다음에'라는 말에 속아 인생을 그저 그런 삶으로 허비하는
#1828박영규16.09.12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