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927박영규16.12.2256-
동행의 기쁨
동행의 기쁨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그 길은 자기에게 주어진 길이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길입니다. 사시사철 꽃길을
#1927박영규16.12.22조회 56 - 1926박영규16.12.2157-
무언가를 나눌 수 있는 마음
무언가를 나눌 수 있는 마음 사람들은 나누는 것에 인색합니다. 나눈다는 것에 물질적인 것이라는 생각을 한정 시켜두기 때문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1926박영규16.12.21조회 57 - 1925박영규16.12.2055-
행복(幸福)이란
행복(幸福)이란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매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복
#1925박영규16.12.20조회 55 - 1924박영규16.12.1953-
아름다운 인연이 되게 하소서
아름다운 인연이 되게 하소서 나 이제 그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시향기 가득 품어내듯 그 사람도 나로인해 아름다운 삶의 향기 마음껏 느낄수 있게
#1924박영규16.12.19조회 53 - 1923박영규16.12.1854-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 한다.
#1923박영규16.12.18조회 54 - 1922박영규16.12.1752-
하늘에는 별이있고, 땅에는 꽃이 있다
하늘에는 별이있고, 땅에는 꽃이 있다 하늘에는 별이있고, 땅에는 꽃이 있다. 사람에게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괴테) 하늘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1922박영규16.12.17조회 52 - 1921박영규16.12.1652-
행복은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다
행복은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다 행복은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으니 일상생활에서 남에게 아무리 행복을 퍼 날라도 행복해 하는 자에게는 행복이 마르
#1921박영규16.12.16조회 52 - 1920박영규16.12.1552-
밑불이 되어주는 사람들
밑불이 되어주는 사람들 재질이 단단한 참나무는 다른 나무에 비해 타는 소리가 요란스럽게 타닥거리지 않고 불꽃이 화려하거나 높지 않으며 엷은 푸른
#1920박영규16.12.15조회 52 - 1919박영규16.12.1451-
인생 만남을 좋은 관계로
인생 만남을 좋은 관계로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삶을 살아가자면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기에 이런 저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 관계를 맺고 있습니
#1919박영규16.12.14조회 51 - 1918박영규16.12.1353-
그들이 있기에 세상은 향기롭습니다
그들이 있기에 세상은 향기롭습니다 한 송이의 난초가 온 산을 향기롭게 하듯 저 광활한 우주 한켠에는 오늘도 쉬임없이 별이 반짝이고 있습니다. 누
#1918박영규16.12.13조회 53 - 1917박영규16.12.1253-
아름다운 날들을 만드는 말
아름다운 날들을 만드는 말 내가 가진것을 다 써 버리지 않고 여분의 것을 끝까지 남겨둘 줄 아는 사람 말을 남겨두고 그리움을 남겨두고 사랑도 남
#1917박영규16.12.12조회 53 - 1916박영규16.12.1154-
마음이 깨끗해 지는 법
마음이 깨끗해 지는 법 우리 마음이 깨끗해 지는데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한가지는 고통과 고난을 겪는 것이고 또 한가지는 깊이 사랑하는 것입
#1916박영규16.12.11조회 54 - 1915박영규16.12.1053-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자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자 인생이란 나그네가 걷는 마음의 여행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 길에서 잠시 머무는 것뿐입니다. 보이지
#1915박영규16.12.10조회 53 - 1914박영규16.12.0953-
작고 사소한 행복들
작고 사소한 행복들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매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
#1914박영규16.12.09조회 53 - 1913박영규16.12.0852-
황혼의 멋진 삶
황혼의 멋진 삶 하루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
#1913박영규16.12.08조회 52 - 1912박영규16.12.0748-
향기로운 마음의 행복
향기로운 마음의 행복 욕심을 버린 자는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날에도 견딜 수 있는 커다란 나무그늘 하나를 마음 속에 가진 자일 것입니다. 욕심을
#1912박영규16.12.07조회 48 - 1911박영규16.12.0648-
보여지지 않는 소중함
보여지지 않는 소중함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반드시 남보다 나을 수는 없습니다. 남이 나보다 나은 것이 있으면 나 역시 남보다 나은게 있기 마련입
#1911박영규16.12.06조회 48 - 1910박영규16.12.0549-
이해는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
이해는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이해가 안 되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해를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1910박영규16.12.05조회 49 - 1909박영규16.12.0448-
작고 사소한 행복들
작고 사소한 행복들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매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
#1909박영규16.12.04조회 48 - 1908박영규16.12.0348-
내 마음이 메마를때면
내 마음이 메마를때면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메마르
#1908박영규16.12.03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