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867박영규16.10.2250-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으로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으로 잔잔히 흐르는 음악소리에도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계절입니다. 작은 바람에도 외로움이 느껴지는 옷깃을 들추고 고독이 마구
#1867박영규16.10.22조회 50 - 1866박영규16.10.2150-
말 한마디가 당신입니다
말 한마디가 당신입니다 말 한마디로 당신은 평가받습니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말 한마
#1866박영규16.10.21조회 50 - 1865박영규16.10.2048-
놓고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놓고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1865박영규16.10.20조회 48 - 1864박영규16.10.1947-
마음의 문은 내가 먼저
마음의 문은 내가 먼저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1864박영규16.10.19조회 47 - 1863박영규16.10.1847-
세월 가는줄 모르는게 최고의 행복이다
세월 가는줄 모르는게 최고의 행복이다 우리 인생이 동지섣달 해 만큼이나 짧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인간은 백 년을 준
#1863박영규16.10.18조회 47 - 1862박영규16.10.1748-
가을은 인생에 대해 다시금 돌아 보게 하는 계절입니다
가을은 인생에 대해 다시금 돌아 보게 하는 계절입니다 지는 낙엽을 보면서 자신의 삶의 끝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열매를 보면서 나는 무슨 열매를
#1862박영규16.10.17조회 48 - 1861박영규16.10.1648-
행복은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다
행복은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다 행복은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으니 일상생활에서 남에게 아무리 행복을 퍼 날라도 행복해 하는 자에게는 행복이 마르
#1861박영규16.10.16조회 48 - 1860박영규16.10.1548-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 처럼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 처럼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
#1860박영규16.10.15조회 48 - 1859박영규16.10.1449-
세월이 흘러야 사람 마음을 알 수 있죠
세월이 흘러야 사람 마음을 알 수 있죠 일시적으로 하는 말을... 그대로 믿지 마십시요 어쩌다 가끔 하는 표현에 마음 두지도 마십시요 더욱이 한
#1859박영규16.10.14조회 49 - 1858박영규16.10.1348-
고운 인연을 위하여
고운 인연을 위하여 스쳐 지나가는 숱한 인연 얕은 인연이 있고 깊은 인연이 있어서 그 인연들로 인하여 알게 모르게 마음이 성숙하고 한다 고운 만
#1858박영규16.10.13조회 48 - 1857박영규16.10.1251-
서산에 노을지는데
서산에 노을지는데 어서 건너라 강을 건너라 나에게 파란 불빛 눈짓하니 건너야 하나 서 있어야 하나 앞으로만 자꾸 나아가면 모랫바람 눈앞에 펼쳐지
#1857박영규16.10.12조회 51 - 1856박영규16.10.1146-
나이 들어갈수록 빛나는 삶
나이 들어갈수록 빛나는 삶 나이 들어갈수록 빛나는 삶 나이는 먹는게 아니라 거듭나는 거라지요. 나이는 칠을 더할 때마다 빛을 더해가는 옻과 같습
#1856박영규16.10.11조회 46 - 1855박영규16.10.1048-
후회없는 아름다운 삶
후회없는 아름다운 삶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하는 이...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
#1855박영규16.10.10조회 48 - 1854박영규16.10.0950-
가을은 아름다운 계절(季節)
가을은 아름다운 계절(季節) 가을이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화려 하지는 않지만 투명한 가을 분위기는 정을 느끼게 하며 친근감을 주고 청명한 가을
#1854박영규16.10.09조회 50 - 1853박영규16.10.0854-
사계절의 노래(가을)
사계절의 노래(가을) 수수이삭 벼이삭 알알이 매달아 고개 숙이니 언제나 그리던 어머님 품안에 나 이제 돌아가려 하네 무서리 찬 서리는 무섭지 않
#1853박영규16.10.08조회 54 - 1852박영규16.10.0748-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너무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지나치게 깨끗한 물에는 고기가 살기 어렵고 완벽한 사람에겐 동지보다 적이 많
#1852박영규16.10.07조회 48 - 1851박영규16.10.0647-
내일은 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내일은 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자연의 이치는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라는 새날이 다가옵니다. 이치에 따라 사는 인생들은 내일이라는 날을 늘 기
#1851박영규16.10.06조회 47 - 1850박영규16.10.0547-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다고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거라고, 설령, 하루종일 주어도
#1850박영규16.10.05조회 47 - 1849박영규16.10.0447-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다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다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 보이는 것입
#1849박영규16.10.04조회 47 - 1848박영규16.10.0349-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 일상에 찌들고 삶에 지친 우리가 가끔 미소를 지을 때가 있습니다. 캄캄한 것 같은 우리의 생이 어느 날 갑자기 환하게 밝아
#1848박영규16.10.03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