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807박영규16.08.2251-
물속의 고목
물속의 고목 우리는 살아오다 어느날 문득 노년을 보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머리카락은 희끗희끗 반백이 되어있고 몸은 생각같이 움직이지
#1807박영규16.08.22조회 51 - 1806박영규16.08.2151-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
#1806박영규16.08.21조회 51 - 1805박영규16.08.2049-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
#1805박영규16.08.20조회 49 - 1804박영규16.08.1947-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鷹立如睡 虎行似病 正是他攫人서人手段處 (응립여수 호행사병 정시타확인서인수단처) 故君子要聰明不露 才華不逞 재有肩鴻任鉅的力量
#1804박영규16.08.19조회 47 - 1803박영규16.08.1849-
짧은 내 삶의 소중한 시간들
짧은 내 삶의 소중한 시간들 우리가 앞만보고 열심히 살아온 세월이 얼마 였나요? 남에게 뒤질세라 뜀박질 하듯 그렇게 살지는 않았는지, 가끔 우리
#1803박영규16.08.18조회 49 - 1802박영규16.08.1748-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 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 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1802박영규16.08.17조회 48 - 1801박영규16.08.1649-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지금 알게 된 사실에는 힘이 있습니다. 옛날에 알았던 사실이 변하는 과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내일이면 바뀔지라도
#1801박영규16.08.16조회 49 - 1800박영규16.08.1548-
우정은 변해가는 모습까지도 받아들이는 것
우정은 변해가는 모습까지도 받아들이는 것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영원한 것은 변해가는 것뿐이라는 흐르는 시간 속에서 삶을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변
#1800박영규16.08.15조회 48 - 1799박영규16.08.1448-
내 마음이 향하는 곳에
내 마음이 향하는 곳에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생명력에 있고 그 마음 씀씀이에 있고 그 생각의 깊이와 실천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맑고
#1799박영규16.08.14조회 48 - 1798박영규16.08.1349-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나에게는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나의 한 가지 소망은 내 마음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낮아지는 것입니다.높아지기보
#1798박영규16.08.13조회 49 - 1797박영규16.08.1249-
아무것도 갖지 않은 사람은 행복합니다
아무것도 갖지 않은 사람은 행복합니다 진실로 아무것도 갖지 않은 사람 집착심이 없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자기 것이라고
#1797박영규16.08.12조회 49 - 1796박영규16.08.1148-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다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다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 보이는 것입
#1796박영규16.08.11조회 48 - 1795박영규16.08.1048-
둥글게 사는 사람
둥글게 사는 사람 지구가 둥글고 태양이 둥글고 달이 둥근 이유를 아십니까? 바로 우리의 삶을 둥글게 살라는 무언의 표상입니다. 둥글게 일하십시오
#1795박영규16.08.10조회 48 - 1794박영규16.08.0951-
삶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삶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삶에서의 그 어떤 결정이라도 심지어 참으로 잘한 결정이거나 너무 잘못한 결정일지라도 정답이 될 수 있고 오답도 될 수 있
#1794박영규16.08.09조회 51 - 1793박영규16.08.0848-
오늘 만큼은 기분 좋게 살자
오늘 만큼은 기분 좋게 살자 오늘만큼은 "기분 좋게 살자" 남에게 상냥한 미소를 짓고 어울리는 복장으로 조용히 이야기하며 예절 바르게 행동하고
#1793박영규16.08.08조회 48 - 1792박영규16.08.0747-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기쁨이 웃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이 우리를 기쁘게 만듭니다. 슬픔이 눈물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1792박영규16.08.07조회 47 - 1791박영규16.08.0648-
인연의 우체통
인연의 우체통 서로 생각나는 사람으로 아침을 엽니다.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간혹 궁금해 하기도
#1791박영규16.08.06조회 48 - 1790박영규16.08.0553-
여름 바다
여름 바다 파도가 부르는 소리 어서 바다로 가야지 달려가는 모래펄엔 추억 남기고 간 파도 발자국 건너고 싶어라 임과 함께 저기 둥실 떠있는 섬
#1790박영규16.08.05조회 53 - 1789박영규16.08.0448-
사랑은 배려하는 마음
사랑은 배려하는 마음 아름다운 마음은 배려하는 마음이랍니다 사랑하는 마음도 나를 희생하며 배려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살아가는 삶에 있어서 제각기
#1789박영규16.08.04조회 48 - 1788박영규16.08.0252-
8월의 노래
8월의 노래 학미산 두루미도 앉아서 쉬고 매미들 매암매암 노래부르는 은행목 가지에 산까치 날아와 포도알 부푼 가슴 설레며 보네 봉천답 벼이삭이
#1788박영규16.08.02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