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787박영규16.08.0147-
읽어도 읽어도 좋은글
읽어도 읽어도 좋은글 성격은 얼굴에서 나타나고 본심은 태도에서 나타나며 감정은 음성에서 나타난다. 센스는 옷차림에서 나타나고 청결함은 머리카락에
#1787박영규16.08.01조회 47 - 1786박영규16.07.3146-
한 사람의 천 걸음보다 더불어 손잡고 가는
한 사람의 천 걸음보다 더불어 손잡고 가는 앞만 보지 말고 옆을 보시라. 버스를 타더라도 맨 앞자리에 앉아서 앞만 보며 추월과 속도의 불안에 떨
#1786박영규16.07.31조회 46 - 1785박영규16.07.3046-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나무 막대기처럼 딱딱한 것은 부러지지 쉽고 바위처럼 굳고 단단한 것은 깨지기 쉽다. 오히려 물처럼 부드러운 것은 쇠
#1785박영규16.07.30조회 46 - 1784박영규16.07.2948-
말이 많으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말이 많으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말이 많으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저 있지 않지만 입은
#1784박영규16.07.29조회 48 - 1783박영규16.07.2846-
용기란 1초를 견디고, 한 번을 더 하는 힘
용기란 1초를 견디고, 한 번을 더 하는 힘 더러운 물로 가득 차 있는 물통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한 사람이 깨끗한 물을 부었습니다. 그래도 물
#1783박영규16.07.28조회 46 - 1782박영규16.07.2746-
때를 위해 마음을 아껴 두십시오
때를 위해 마음을 아껴 두십시오 세상에 올 때는 한가지씩 해야 할 일을 가지고 온다고 합니다. 그 일을 하기전까지는 하늘에서 받아 주지도 않는다
#1782박영규16.07.27조회 46 - 1781박영규16.07.2647-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우리가 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입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
#1781박영규16.07.26조회 47 - 1780박영규16.07.2547-
자기 옷을 입어야 편한 것입니다
자기 옷을 입어야 편한 것입니다 자기 옷이 있습니다. 은행 나무는 노랑 은행 잎이 단풍 나무는 빨강 단풍 잎이 가장 자기에게 잘 어울리며 몸에
#1780박영규16.07.25조회 47 - 1779박영규16.07.2446-
웃음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웃음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웃음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희미한 미소라도 그것은 사람들의 마음과 얼굴에 평화와 기쁨을 만듭니다. 사
#1779박영규16.07.24조회 46 - 1778박영규16.07.2345-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가 있고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 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1778박영규16.07.23조회 45 - 1777박영규16.07.2245-
우리는 작은 사랑으로도 행복하다
우리는 작은 사랑으로도 행복하다 우리는 작은 사랑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세상은 사랑으로 넘쳐난다. 드라마도 영화도 연극도 시와 소설도 음
#1777박영규16.07.22조회 45 - 1776박영규16.07.2144-
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한 사람이 절망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삶이 너무 힘들어 주체 없이 흔들릴 때, 그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어떤 충고
#1776박영규16.07.21조회 44 - 1775박영규16.07.2044-
분명한 것과 희미한 것
분명한 것과 희미한 것 분명히 아는 것과 희미하게 아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아는 것은 내 것이지만, 희미하게 아는 것은 남의 것이기 때
#1775박영규16.07.20조회 44 - 1774박영규16.07.1943-
행복한 생각이 행복한 말을 만든다
행복한 생각이 행복한 말을 만든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말과 행동을 지나치게 믿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말과 행동으로 옮긴다. 그러나
#1774박영규16.07.19조회 43 - 1773박영규16.07.1847-
원두막
원두막 "이놈들, 누구집 녀석이냐 어서 참외 놓고 가거라 수박 놓고 가거라" 파란 들녘바람 언뜻 스쳐오는 한여름 원두막에 홀로 누웠어요 순치고
#1773박영규16.07.18조회 47 - 1772박영규16.07.1744-
우리가 못다한 말들이 비가 되어 내린다
우리가 못다한 말들이 비가 되어 내린다 비는 소리부터 내린다. 흐린 세월 속으로 시간이 매몰된다. 매몰되는 시간 속에서 누군가 나지막히 울고 있
#1772박영규16.07.17조회 44 - 1771박영규16.07.1643-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지만, 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
#1771박영규16.07.16조회 43 - 1770박영규16.07.1542-
옳고 그름이 분명할 때도 침묵하십시오
옳고 그름이 분명할 때도 침묵하십시오 옳고 그름이 분명할때 침묵하십시오. 자존심의 포기 없이는 생의 꽃봉오리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분명 이 세상
#1770박영규16.07.15조회 42 - 1769박영규16.07.1442-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것을 가지세요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것을 가지세요 세상은 하루 밤을 자고 나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을 소유하고 싶은 마음을 절제하지 못하
#1769박영규16.07.14조회 42 - 1768박영규16.07.1343-
가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가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가족이란 늘 가까이에서 마주 보며 함께 생활하는 사람인지라 흔히 소중함을 잊고 지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자신의
#1768박영규16.07.13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