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767박영규16.07.1242-
인생의 길을 결정해 주는 지표
인생의 길을 결정해 주는 지표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던 못나가던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
#1767박영규16.07.12조회 42 - 1766박영규16.07.1142-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
#1766박영규16.07.11조회 42 - 1765박영규16.07.1044-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을 세라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을 세라 공자가 조카 공멸에게 물었습니다. "벼슬해서 얻은 것이 무엇이고, 잃은 것이 무엇이냐?" 공멸이 그 물음에 답했습니
#1765박영규16.07.10조회 44 - 1764박영규16.07.0943-
지혜로운 삶의 선택
지혜로운 삶의 선택 꽃이나 새는 자기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저마다 자기 특성을 마음껏 드러내면서 우주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다. 비교는
#1764박영규16.07.09조회 43 - 1763박영규16.07.0843-
幸運을 불러오는 말
幸運을 불러오는 말 幸運은 幸福을 끌고 다니고 不運은 不幸을 끌고 다닙니다. 幸運과 不運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동전의 앞뒷면처럼 함께 있습니
#1763박영규16.07.08조회 43 - 1762박영규16.07.0742-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차 한 잔에 마음 실어 향기 고운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그대와 함께 마시고 싶다. 아직 향기 가시지 않은 은은함이어
#1762박영규16.07.07조회 42 - 1761박영규16.07.0640-
삶의 지혜로 가득한 좋은 글
삶의 지혜로 가득한 좋은 글 웃음소리가 나는 집에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 소리가 나는 집에는 불행이 찾아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
#1761박영규16.07.06조회 40 - 1760박영규16.07.0543-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세상은 내가 느끼는 것만이 보이고 또 보이는 것만이 존재한다. 우린 너무나 많은 것들을 그냥 지나치고 있다. 느끼질
#1760박영규16.07.05조회 43 - 1759박영규16.07.0441-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사랑은 주는 것만큼 오는 것도 아니고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도 아닙니다. 돌아올 것이 없다고 해도 쉼 없이
#1759박영규16.07.04조회 41 - 1758박영규16.07.0345-
7월의 노래
7월의 노래 어서 오라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눈짓하며 저 산이 나를 부르네 물레나물 꽃잎 해맑은 웃음에 어느덧 다다른 나의 이 발길 쓰르라미 울
#1758박영규16.07.03조회 45 - 1757박영규16.07.0242-
마음에 뜨는 무지개
마음에 뜨는 무지개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 동산에 해가 뜰 때 내 마음에는 일곱 색깔 무지개가 떠오릅니다. 빨간색 띠는 내
#1757박영규16.07.02조회 42 - 1756박영규16.07.0141-
마음에 문은 내가 먼저
마음에 문은 내가 먼저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가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1756박영규16.07.01조회 41 - 1755박영규16.06.3043-
흐르는 물의 진리
흐르는 물의 진리 오늘의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노자는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겸손하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흐르는 물처럼 살라."는 그 물
#1755박영규16.06.30조회 43 - 1754박영규16.06.2941-
늘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
늘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 행복이라는 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곳은 결코 비옥한 땅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떻게 보면 절망과 좌절이라는 돌멩이로 뒤
#1754박영규16.06.29조회 41 - 1753박영규16.06.2841-
세상의 아름다운 풍경들
세상의 아름다운 풍경들 우리는 자신들의 인생에 존재하고 있는 보다 많은 아름다움들을 세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똑같은 사물, 똑같은 일을
#1753박영규16.06.28조회 41 - 1752박영규16.06.2742-
남을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함
남을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함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 보려 합
#1752박영규16.06.27조회 42 - 1751박영규16.06.2641-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누구나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하나씩 성취해 가는 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목표가 한 걸음씩 다가오기 마련
#1751박영규16.06.26조회 41 - 1750박영규16.06.2542-
새것보다 오래된 것이 편할때가 있습니다
새것보다 오래된 것이 편할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늘 접하며 살아가는 과정에서 단맛도 쓴맛도 느끼며 살아 가지만 사람이 변하듯 인생의 맛도 조금씩
#1750박영규16.06.25조회 42 - 1749박영규16.06.2441-
희망의 꽃만이 희망의 열매를 맺는다
희망의 꽃만이 희망의 열매를 맺는다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하루를 멋지게 시
#1749박영규16.06.24조회 41 - 1748박영규16.06.2341-
인생은 재를 남기는 모닥불 같은 것
인생은 재를 남기는 모닥불 같은 것 타 들어가는 불처럼 온유하게 사랑하겠습니다. 어둠을 밝혀 주는 불빛처럼 더 환하게 웃으며 사랑하겠습니다. 살
#1748박영규16.06.23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