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686박영규16.04.2341-
좋은 친구는 인생의 보배
좋은 친구는 인생의 보배 진실한 우정은 거져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좋은 친구를 얻기 위 해서는 스스로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친구는 배우
#1686박영규16.04.23조회 41 - 1685박영규16.04.2241-
인생을 감미로운 음악처럼
인생을 감미로운 음악처럼 살아가면서 인생에는 수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사이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말하고 살아갈
#1685박영규16.04.22조회 41 - 1684박영규16.04.2142-
늘 배우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늘 배우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추위에 떨어본 사람일 수록 태양의 따뜻함을 알고 인생의 괴로움을 겪어온 사람일 수록 생명의 존귀함을 안다"고 어떤
#1684박영규16.04.21조회 42 - 1683박영규16.04.2040-
미소는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예술이다
미소는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예술이다 우리가 미소를 짓게 되면 그것은 바로 내 자신의 호의를 전달하는 심부름 꾼이며 마치 구름 속을 뚫
#1683박영규16.04.20조회 40 - 1682박영규16.04.1942-
아름답게 떠나기
아름답게 떠나기 꽃은 언젠가 꼭 지긴 하되.. 은은하거나 찬란하거나 제 성품대로 향기 피우다가 한번쯤 마음 흔들어 놓고 진다. 꽃 지고 해 지되
#1682박영규16.04.19조회 42 - 1681박영규16.04.1841-
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수 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1681박영규16.04.18조회 41 - 1680박영규16.04.1745-
일송정
일송정 비암산의 일송정 소나무 한 그루 한겨울 눈보라 세차게 불어와도 혜란강 맑은 물에 그 아픔 띄우나 들풀들 하늘하늘 망향노래 부르니 님 마음
#1680박영규16.04.17조회 45 - 1679박영규16.04.1641-
봄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봄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봄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향기가 아름답기 때문이 아니라 그 향기를 맡으며 당신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른봄에 피는
#1679박영규16.04.16조회 41 - 1678박영규16.04.1540-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눈이 밝아 집니다. 부정적인 말로 남을 판단 하기 보다는 긍정적인 말로 남을 이해 하려 애쓰게 됩니다
#1678박영규16.04.15조회 40 - 1677박영규16.04.1443-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세상이라는 것은 바다와도 같아서 항상 잔잔한 물결만일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집체보다 높은 파도가 몰려오기도하고, 거
#1677박영규16.04.14조회 43 - 1676박영규16.04.1343-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선을 행하고 죄를 짓는 삶은 마치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끊임 없이 반복을 합니다. 서광이 빛칠
#1676박영규16.04.13조회 43 - 1675박영규16.04.1240-
언제나 좋은 인연으로 살고 싶다면
언제나 좋은 인연으로 살고 싶다면 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기분 좋은 말 가슴을 아프게 하는 말이 있지요. 살
#1675박영규16.04.12조회 40 - 1674박영규16.04.1141-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좋은 사람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얼굴에서 말에서
#1674박영규16.04.11조회 41 - 1673박영규16.04.1044-
봄의 노래
봄의 노래 산자락 휘감아 흐르는 시냇물 대체 어디로 서둘러 흘러가나 꽃샘바람 홀연히 물러가더니 가지마다 줄기마다 희망이 돋네 사랑이 부푸네 나비
#1673박영규16.04.10조회 44 - 1672박영규16.04.0941-
인연의 우체통
인연의 우체통 서로 생각나는 사람으로 아침을 엽니다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간혹 궁금해 하기도 하
#1672박영규16.04.09조회 41 - 1671박영규16.04.0841-
분노가 고여들거든
분노가 고여들거든 그대 마음속에 분노가 고여 들거든 우선 말하는 것을 멈추십시오. 지독히 화가 났을때에는 우리인생이 얼마나 덧없는가를 생각해보십
#1671박영규16.04.08조회 41 - 1670박영규16.04.0742-
가장 소중한 것은 가까이 있다
가장 소중한 것은 가까이 있다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1670박영규16.04.07조회 42 - 1669박영규16.04.0640-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십시오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십시오 어떻게 해야 행복한 삶이 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하면 더 낳은 삶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의 해답은 언제나 사랑
#1669박영규16.04.06조회 40 - 1668박영규16.04.0541-
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
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 잔잔히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1668박영규16.04.05조회 41 - 1667박영규16.04.0445-
사월의 노래
사월의 노래 오늘은 새 잔디 입히는 한식날 조상 은덕 기리며 돌아오는 길 나일락 꽃향에 취한 범나비들 날아가듯 되 오고 머물 듯 날으네 개울물아
#1667박영규16.04.04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