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666박영규16.04.0344-
목련의 연정
목련의 연정 실비로 내려온 봄빛들이 어느새 목련가지에 하얗게 올라앉았습니다 날마다 조금씩 타오르던 사랑을 오늘은 활짝 입 열고 고백합니다 몇 날
#1666박영규16.04.03조회 44 - 1665박영규16.04.0141-
생동감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생동감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우리 살아가는 길위에서 즐겁고 기쁜 일을 만나게되면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끼게 된다. 길을 가다가 눈에 보여지는 아
#1665박영규16.04.01조회 41 - 1664박영규16.03.3141-
우리가 가진 아름다운 인생
우리가 가진 아름다운 인생 남자는 포용의 천사라면 여자는 기다림의 천사랍니다. 남자의 일방적인 사랑은 이루어지지만 여자의 일방적인 사랑은 이루어
#1664박영규16.03.31조회 41 - 1663박영규16.03.3041-
사랑은 서로 나누어지는 축복
사랑은 서로 나누어지는 축복 사랑은 서로 나누어지는 축복 마음이 아픈 사람들은 마음이 아픈 사람들끼리 마음이 기쁜 사람들은 마음이 기쁜 사람들끼
#1663박영규16.03.30조회 41 - 1662박영규16.03.2941-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포기는 아쉬운 결정이고, 내려놓음은 깊은 성찰인 것입니다 옳은 일을 할 때 느끼는 기쁨과 바른 길을 갈 때 느끼는
#1662박영규16.03.29조회 41 - 1661박영규16.03.2845-
봄이오는 소리
봄이오는 소리 대문 없는 뒤뜨락에 담 넘어 몰래 들어온 봄 벚나무 느티나무에 손 내미니 콩닥콩닥 가슴 뛰는 소리 개나리야, 너무 이른 사춘기에
#1661박영규16.03.28조회 45 - 1660박영규16.03.2742-
아픔과 미움, 괴로움을 지우고 삭히는 지혜
아픔과 미움, 괴로움을 지우고 삭히는 지혜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1660박영규16.03.27조회 42 - 1659박영규16.03.2639-
웃고 즐기는 사람이 으뜸이다
웃고 즐기는 사람이 으뜸이다 날고 기는 놈이 많다지만 계속 가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노력해서 배우고 아는 것도 좋지만 그 으뜸은 말없이 즐기
#1659박영규16.03.26조회 39 - 1658박영규16.03.2541-
빈 손(空手)
빈 손(空手) 높은 빌딩을 사들이고 수많은 땅과 돈을 축적하며 산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의 나이 99세, 위암에 걸렸습니다. 사람들은 그에게 오
#1658박영규16.03.25조회 41 - 1657박영규16.03.2441-
歸天의 祈禱
歸天의 祈禱 내 세월 다하는 날 슬픔 없이 가게하여 주소서. 초대 없이 온 이세상 정주고 받으며 더불어 살다가 귀천의 그 날은 모두 다 버리고
#1657박영규16.03.24조회 41 - 1656박영규16.03.2341-
늙었다고 생각말고 쉬려고 하지마라
늙었다고 생각말고 쉬려고 하지마라 영국 옥스퍼드대의 천문학교수였던 '크리스토퍼 랜' 박사는, 60대에 교직을 은퇴하고 건축설계를 공부하기 시작했
#1656박영규16.03.23조회 41 - 1655박영규16.03.2240-
나이들면 인생은 비슷비슷 합니다
나이들면 인생은 비슷비슷 합니다 30대에는 모든것 평준화로 이루어지고 40대에는 미모의 평준화가 이루어지고 50대에는 지성의 평준화가 이루어지며
#1655박영규16.03.22조회 40 - 1654박영규16.03.2142-
못생긴 것들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
못생긴 것들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 나는 아무런 특징도 없고, 색깔도 없고, 어디에서나 볼수 있고,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그렇고 그런 돌맹이다.
#1654박영규16.03.21조회 42 - 1653박영규16.03.2041-
인내를 통해 삶은 성숙해집니다
인내를 통해 삶은 성숙해집니다 대개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남다른 재주나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보통 사람들한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뛰
#1653박영규16.03.20조회 41 - 1652박영규16.03.1939-
이유없이 좋은날
이유없이 좋은날 기쁜 마음으로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무조건 모닝커피 한잔 보내 주련다. 그대의 하루가 즐거우라고 이유없이 좋은날. 고마운 마음으
#1652박영규16.03.19조회 39 - 1651박영규16.03.1841-
내가 할 수 있을 때에 인생을 즐겨라
내가 할 수 있을 때에 인생을 즐겨라 걷지도 못할 때까지 기다리다가 인생을 슬퍼하고 후회하지 말고, 몸이 허락하는 한 가보고 싶은 곳에 여행을
#1651박영규16.03.18조회 41 - 1650박영규16.03.1741-
이런 사람과 만나라
이런 사람과 만나라 내일을 이야기 하는 사람과 만나라 '반드시 사랑할 것이다.'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나를 치유 해
#1650박영규16.03.17조회 41 - 1649박영규16.03.1640-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들 때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들 때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들 때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1649박영규16.03.16조회 40 - 1648박영규16.03.1542-
어둠속에 오래 서 있어보면
어둠속에 오래 서 있어보면 어둠 속에 오래 서 있어보면 그 어둠이 점점 더 환해지고 더 이상 어둡지 않다는 생각이 찾아옵니다. 한밤중에 깨어나
#1648박영규16.03.15조회 42 - 1647박영규16.03.1440-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세상의 시인들이 사랑이라는 낱말 하나로 수많은 시를 쓰듯이 살아가는 동안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사랑이라
#1647박영규16.03.14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