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827박영규16.09.1153-
코스모스
코스모스 나란이 선 길가의 코스모스 산들바람 정다운 눈길에 끌려 허리춤 추며 입 모아 합창하고 오순도순 공원의 코스모스 높푸른 하늘 앞에 공손히
#1827박영규16.09.11조회 53 - 1826박영규16.09.1050-
아무리 작은 선행이라도 선행은 아름답다
아무리 작은 선행이라도 선행은 아름답다 낙엽 지는 숲 속에 의자 두개가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누가 놓고 갔는지 알 수 없지만 누구나 잠시 쉬어
#1826박영규16.09.10조회 50 - 1825박영규16.09.0949-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가을이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명한 가을 분위기는 정을 느끼게 하며 친근감을 주고, 청명한 가을하늘을 향
#1825박영규16.09.09조회 49 - 1824박영규16.09.0851-
보람있는 노년을 위하여
보람있는 노년을 위하여 일상의 풍요로움은 욕심의 그릇을 비워서 채우고 자신의 부족함은 차고 매운 가슴으로 다스리고 타인의 허물은 바람처럼 산들산
#1824박영규16.09.08조회 51 - 1823박영규16.09.0749-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 된 마음과 생각으로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 된 마음과 생각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
#1823박영규16.09.07조회 49 - 1822박영규16.09.0650-
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한 사람이 절망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삶이 너무 힘들어 주체 없이 흔들릴 때, 그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어떤 충고
#1822박영규16.09.06조회 50 - 1821박영규16.09.0550-
소중 하게 느끼는 만남
소중 하게 느끼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1821박영규16.09.05조회 50 - 1820박영규16.09.0449-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사랑이 있는 풍경은 행복하다. 하지만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해서 언제나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 사랑이
#1820박영규16.09.04조회 49 - 1819박영규16.09.0355-
9월의 노래
9월의 노래 벼이삭 구름에 그리움 띄우는데 흐르는 시간아 어디로 가느냐 참새떼 허수아비 비웃고 날더니 이제는 어인 일로 몸 낮추느냐 동산 풀벌레
#1819박영규16.09.03조회 55 - 1818박영규16.09.0250-
인생과 시간
인생과 시간 시간은 모든 원료와 같은 것이다. 시간이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해지고, 시간이 없으면 모든 것이 또 불가능해진다. 사람은 누구나 하
#1818박영규16.09.02조회 50 - 1817박영규16.09.0149-
좋은 것을 기억하면 삶이 한결 편안합니다
좋은 것을 기억하면 삶이 한결 편안합니다 우리에게 기억력이 있는 것은 과거나 지난 일을 생각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겨울에도 장미나 나비를
#1817박영규16.09.01조회 49 - 1816박영규16.08.3149-
편해서 정이 가는 사람
편해서 정이 가는 사람 언제 어느 때 불러내도 편안해서 미안함이 덜한 사람이 있습니다. 보내는 문자마다 다 씹어도 아무렇지 않게 오늘 배부르겠구
#1816박영규16.08.31조회 49 - 1815박영규16.08.3048-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미움과 욕심을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입니다. 버리고 비
#1815박영규16.08.30조회 48 - 1814박영규16.08.2951-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1814박영규16.08.29조회 51 - 1813박영규16.08.2850-
짧은 내 삶의 소중한 시간들
짧은 내 삶의 소중한 시간들 우리가 앞만보고 열심히 살아온 세월이 얼마 였나요 남에게 뒤질세라 뜀박질 하듯 그렇게 살지는 않았는지 가끔 우리는
#1813박영규16.08.28조회 50 - 1812박영규16.08.2754-
길동무 말동무
길동무 말동무 만약 당신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이 발생하면 누구와 상의를 하겠습니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가슴이 따뜻하고 항상 남을 배려
#1812박영규16.08.27조회 54 - 1811박영규16.08.2650-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고 잊을 것은 빨리 잊도록 해야 한다. 지나간 일에 슬퍼하지 않고,
#1811박영규16.08.26조회 50 - 1810박영규16.08.2549-
여운이 있는 좋은 사람
여운이 있는 좋은 사람 살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을 만난다 태어나서 어머니, 아버지와 만남을 시작으로 형 누나, 동생 그리고 일가친척 그리고 유치
#1810박영규16.08.25조회 49 - 1809박영규16.08.2448-
누구나 한번은 어려움을 겪는다
누구나 한번은 어려움을 겪는다 인생이란 참으로 미묘한 줄다리기의 연속인것같다 이 길이 아닌가 싶어 다른길을 찾아보면 역시 그곳에도 또 다른 난관
#1809박영규16.08.24조회 48 - 1808박영규16.08.2349-
나이든 여자를 아름답게 하는 것은
나이든 여자를 아름답게 하는 것은 나이든 여자를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것은 "마음 다스리기"이다. 자신의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야 표정 역시 그
#1808박영규16.08.23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