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887박영규16.11.1248-
아름답게 떠나기
아름답게 떠나기 꽃은 언젠가 꼭 지긴 하되 은은하거나 찬란하거나 제 성품대로 향기 피우다가 한번쯤 마음 흔들어 놓고 진다. 꽃 지고 해 지되 그
#1887박영규16.11.12조회 48 - 1886박영규16.11.1148-
성숙한 아름다움을 위한 칭찬
성숙한 아름다움을 위한 칭찬 모든 만물은 밤하늘의 달과 같다. 달이 차면 다시 기울 듯이 세상의 만물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충만해졌다가 완벽한
#1886박영규16.11.11조회 48 - 1885박영규16.11.1047-
인생은 물들기입니다
인 생은 물들기입니다 어떤 색깔로 물들이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은 달라집니다. 칭찬과 격려로 물들이세요. 고마운 마음과 감사로 물들이세요. 사랑과
#1885박영규16.11.10조회 47 - 1884박영규16.11.0949-
너무 세상을 따라가지 마세요
너무 세상을 따라가지 마세요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계절마다 바뀌는 그들의 색깔은 사람의 마음까지도 쉽게 바꾸어 버립니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1884박영규16.11.09조회 49 - 1883박영규16.11.0852-
낙엽은 시간을 털어내며
낙엽은 시간을 털어내며 낙엽은 시간을 털어내며 바람에게 넌지시 속삭이네 희망 눈 틔우며 봄노래 여름 노랜 싱그럽게 부르다 주절이 매어단 꿈의 열
#1883박영규16.11.08조회 52 - 1882박영규16.11.0749-
귀감이 넘치는 좋은 글
귀감이 넘치는 좋은 글 사람이 미우면 단점만 보이고 사람이 사랑스러우면 장점만 보인다고 합니다. 매사 하는 일이 꼴 보기 싫으면 미운 감정이 내
#1882박영규16.11.07조회 49 - 1881박영규16.11.0647-
가을처럼 풍요로운 인생이고 싶다
가을처럼 풍요로운 인생이고 싶다 가을처럼 인생을 살고 싶다. 한겨울 꽁꽁 얼어붙은 황량한 대지를 뚫고 갸날픈 새싹을 힘들게 내밀던 이른 봄, 불
#1881박영규16.11.06조회 47 - 1880박영규16.11.0551-
11월의 노래
11월의 노래 황홀하던 단풍 그 정열 다 식고 잎새들 몇 잎만 바람에 하늘하늘 우리는 떨어져 어디로 가느냐 앙상한 가지 붙잡고 묻고있네 눈구름
#1880박영규16.11.05조회 51 - 1879박영규16.11.0448-
위로는 아름다운 말입니다
위로는 아름다운 말입니다 이 말은 '외로운 사람'과 함께 함 을 의미합니다 사람을 위로하는 것은 마음을 쓰며 돌보는 일 중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1879박영규16.11.04조회 48 - 1878박영규16.11.0348-
인생의 나이에서 배운다
인생의 나이에서 배운다 빼어난 미모의 젊은 날이 있었다 해도 나이가 들면 결국 그 차이가 없어지는 것처럼 인생은 나이가 들면서 불평등의 차이가
#1878박영규16.11.03조회 48 - 1877박영규16.11.0247-
아름다운 당신께 시간이 전하는 말
아름다운 당신께 시간이 전하는 말 돌아보지 말아요. 자꾸만 아쉬운 얼굴로 돌아보면 안되요. 그건요, 이미 지나갔어요. 제자리 걸음을 하면서 돌아
#1877박영규16.11.02조회 47 - 1876박영규16.11.0147-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곁에는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곁에 는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있고 닫혀
#1876박영규16.11.01조회 47 - 1875박영규16.10.3148-
가을속으로 떠나는 하루
가을속으로 떠나는 하루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을 늘리려는듯, 몇 안남은 매미소리 시간을 돌리려는듯 구성지다. 비온뒤의 가을은 퇴색해가는 자연
#1875박영규16.10.31조회 48 - 1874박영규16.10.2947-
가슴 벅찬 행복이 손에 들어 와도
가슴 벅찬 행복이 손에 들어 와도 가슴 벅찬 행복이 손에 들어 와도 함께 나눌사람이 없으면 불행한 법입니다.. 행복을 나누는 사람은 아무리 많아
#1874박영규16.10.29조회 47 - 1873박영규16.10.2848-
추억의 시간을 그리며
추억의 시간을 그리며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하는 날이면 안부를 묻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간햇살이 창가에 스치는 날이면 사랑을 이야기하고
#1873박영규16.10.28조회 48 - 1872박영규16.10.2748-
행복을 위한 마음가짐
행복을 위한 마음가짐 나를 아프게 한 사람을 용서해 버리라. 과거의 상처를 되씹고 있는 한 현재에 행복을 느낄 수 없다. 스스로 무조건 행복해지
#1872박영규16.10.27조회 48 - 1871박영규16.10.2649-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가 버
#1871박영규16.10.26조회 49 - 1870박영규16.10.2547-
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
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한 일임
#1870박영규16.10.25조회 47 - 1869박영규16.10.2449-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면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면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면 정말 그런 사람이 있다면 많은 길로 돌아오는 힘든 걸음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꼭 만나야
#1869박영규16.10.24조회 49 - 1868박영규16.10.2349-
낮추고 비울 때 행복은 아름답게 번져간다
낮추고 비울 때 행복은 아름답게 번져간다 좁다란 골목길에서 차가 마주쳤습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한동안 후진을 하다가 마주보며 웃었습니다.
#1868박영규16.10.23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