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1개의 글
- 1907박영규16.12.0252-
12월의 노래
12월의 노래 흰눈이 내려 하염없이 내려 한 해 쌓인 허물 지워주려나 산과 들 온 누리 다 덮으면 나는 땅 속에서 싹틔울 꿈꾸리 여기 길이 있다
#1907박영규16.12.02조회 52 - 1906박영규16.12.0148-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
#1906박영규16.12.01조회 48 - 1905박영규16.11.3049-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1905박영규16.11.30조회 49 - 1904박영규16.11.2949-
마음으로 찾아와 주는 사람에게
마음으로 찾아와 주는 사람에게 오늘 하루 나를 견디게 해준 그대가 있기에 습관 같은 하루 기쁨 마음 가득합니다. 후회 없이 다시 사랑할 것만 같
#1904박영규16.11.29조회 49 - 1903박영규16.11.2848-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다. 인간만큼 고독한 존재는 없다. 그것이 인간의 기본 명제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도 혼자
#1903박영규16.11.28조회 48 - 1902박영규16.11.274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
#1902박영규16.11.27조회 48 - 1901박영규16.11.2650-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도 어느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1901박영규16.11.26조회 50 - 1900박영규16.11.2547-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물을 얻기 위해 샘에 가면 샘물을 길어올립니다. 그때 샘물만 길어올리지 말고 지혜도 같이 길어올리도록 하소서. 갈 곳을
#1900박영규16.11.25조회 47 - 1899박영규16.11.2447-
들꽃을 꽂는 질박한 항아리처럼
들꽃을 꽂는 질박한 항아리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다, 모양새가 그리
#1899박영규16.11.24조회 47 - 1898박영규16.11.2349-
우정은 변해가는 모습까지도 받아들이는 것
우정은 변해가는 모습까지도 받아들이는 것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영원한 것은 변해가는 것뿐이라는 흐르는 시간 속에서 삶을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변
#1898박영규16.11.23조회 49 - 1897박영규16.11.2249-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살아가노라면 누구나 예상하지 않은 어려움과 고난으로 인해 실망과 좌절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
#1897박영규16.11.22조회 49 - 1896박영규16.11.2150-
마음 가짐이 인생을 바꾼다
마음 가짐이 인생을 바꾼다 마음 가짐이 인생을 바꾼다. 우리의 생각은 씨앗과 같아서 그 종류에 따라서 싹이 나고 꽃이 피어납니다. 비옥한 땅에
#1896박영규16.11.21조회 50 - 1895박영규16.11.2052-
가을이 저무는 소리
가을이 저무는 소리 여는 소리 있어 눈여겨 보니 금빛 밤송이들 아람 활짝 열고 선비는 책갈피서 지혜 펴고 있네 슬픈 소리 있어 귀기울여 보니 기
#1895박영규16.11.20조회 52 - 1894박영규16.11.1946-
만남은 소중하고 인연은 아름답다
만남은 소중하고 인연은 아름답다 그대 숨쉬는 하늘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1894박영규16.11.19조회 46 - 1893박영규16.11.1846-
혀가 아닌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라
혀가 아닌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라 말을 정말로 잘하는 사람은 남의 이야기를 잘 듣는 사람이다. 대화를 통해서 목적한 바를 달성하는 사람이다. 성
#1893박영규16.11.18조회 46 - 1892박영규16.11.1747-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
#1892박영규16.11.17조회 47 - 1891박영규16.11.1648-
성숙한 아름다움을 위한 칭찬
성숙한 아름다움을 위한 칭찬 모든 만물은 밤하늘의 달과 같다. 달이 차면 다시 기울 듯이 세상의 만물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충만해졌다가 완벽한
#1891박영규16.11.16조회 48 - 1890박영규16.11.154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한 여름 불타버릴 것 같은 뙤약볕에 나의 외로움이 다 타 버린줄 알았습니다. 빗줄기처럼 쏟아지는 보고픔에도 참았
#1890박영규16.11.15조회 48 - 1889박영규16.11.1447-
바람 같은 세월
바람 같은 세월 단 한 번 불어왔다가 떠나가 버리는 바람 같은 세월을 살아왔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시간이 더디 가는 것만 같았는데 세월이 어찌나
#1889박영규16.11.14조회 47 - 1888박영규16.11.1347-
성숙한 아름다움을 위한 칭찬
성숙한 아름다움을 위한 칭찬 모든 만물은 밤하늘의 달과 같다. 달이 차면 다시 기울 듯이 세상의 만물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충만해졌다가 완벽한
#1888박영규16.11.13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