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785박영규22.01.1339-
간섭 없는 세상이 천국
간섭 없는 세상이 천국 3대가 한집에 살며 다툼 한번 없이 평화롭게 사는 집이 있습니다. 제가 26년째 상담을 배우고 있는 이근후 선생님 댁입니
#3785박영규22.01.13조회 39 - 3784박영규22.01.1238-
서울대교구 > 삼성산 성지
서울대교구 삼성산 성지 삼성산 성지는 1839년 기해박해 때 새남터에서 군문효수(軍門梟首)의 형을 받고 순교한 앵베르 주교와 모방 샤스탕 신부가
#3784박영규22.01.12조회 38 - 3783
박영규22.01.1139-요르단 강과 세례 축일
요르단 강과 세례 축일 우리는 예수님이 세례 받으셨다는 요르단 강을 한강까지는 아니더라도 제법 큰 강으로 상상합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암사슴
#3783박영규22.01.11조회 39 - 3782박영규22.01.1046-
2022년 1월 9일 주일 (백) 주님 세례 축일
2022년 1월 9일 주일 (백) 주님 세례 축일 생명의 말씀:나는 누구? 여긴 어디? 위기의 순간에 우리는 신원과 정체성에 관한 질문을 던집니
#3782박영규22.01.10조회 46 - 3781박영규22.01.0939-
말씀의 향기:주님이 주신 하나의 세례
말씀의 향기:주님이 주신 하나의 세례 오늘은 주님 세례 축일로서, 예수님께서 세례자 요한으로부터 요르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신 일을 기념하는 날입니
#3781박영규22.01.09조회 39 - 3780박영규22.01.0840-
인간의 열망
인간의 열망 인간은 하느님 뵙기를, 자신이 그분과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기를, 가능한 한 그분과 접촉하기를 늘 열망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종교의
#3780박영규22.01.08조회 40 - 3779박영규22.01.0737-
하느님의 일이 드러나야 한다
하느님의 일이 드러나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태경소경을 치유해 주시면서 "이는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가 죄를 지어서가 아니라 하느님 의 일들이 그에
#3779박영규22.01.07조회 37 - 3778박영규22.01.0648-
영성체의 효과
영성체의 효과 예수님처럼 십자가와 고통과 멸시를 사랑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예수님처럼 자기 아버지를 공경하고 사랑하는
#3778박영규22.01.06조회 48 - 3777박영규22.01.0537-
참된 비밀
참된 비밀 하느님께서 존재하시는 것은 비밀이 아닙니다. 즉 그만큼 가시적인 사실입니다. 모든 착한 마음들이 체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아름다우
#3777박영규22.01.05조회 37 - 3776박영규22.01.0469-
선택은 언제나 하느님 쪽으로 결정하라
선택은 언제나 하느님 쪽으로 결정하라 하루하루 선택하며 살아가다 보면 지나간 세월을 어떻게 기억해야 할지 선택할 시간이 온다. 지나간 세월을,
#3776박영규22.01.04조회 69 - 3775박영규22.01.0353-
주님 공현 대축일:2022년 1월 2일(다해)
주님 공현 대축일:2022년 1월 2일(다해) 생명의 말씀 아기로 오신 하느님이 우리의 사랑을 일깨우십니다. 하느님의 아드님께서 사람이 되시어
#3775박영규22.01.03조회 53 - 3774박영규22.01.0252-
2022년 1월 2일 주님 공헌 대축일
2022년 1월 2일 주님 공헌 대축일 입당송 말라 3,1; 1역대 29,12 참조 보라, 만군의 주님이 오신다. 그분께 나라와 권능과 권세가
#3774박영규22.01.02조회 52 - 3773박영규22.01.0147-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2022.01.01:(세계 평화의 날)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2022.01.01:(세계 평화의 날) 입당송 거룩하신 어머니, 찬미받으소서. 당신은 하늘과 땅을 영원히 다스 리시는
#3773박영규22.01.01조회 47 - 3772박영규21.12.3151-
여 명
여 명 뭔가 새로운 분위기에 접어듭니다. 성령의 숨결이 온 우주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낡은 세계는 사라지고 새로운 세계가 펼쳐 집니다.
#3772박영규21.12.31조회 51 - 3771박영규21.12.3038-
악과 죽음을 능가하는 놀라운 사랑의 힘
악과 죽음을 능가하는 놀라운 사랑의 힘 예수님의 사랑이 어떠한 것이었기에 돌처럼, 아니 돌보다 더 단단한 제자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지금까지 그
#3771박영규21.12.30조회 38 - 3770박영규21.12.2956-
성지:서울대교구 > 당고개 순교성지
성지:서울대교구 당고개 순교성지 당고개 순교성지는 서소문 밖 네거리, 새남터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성인을 탄생시킨 성지이다. 한국 교회에서 가
#3770박영규21.12.29조회 56 - 3769박영규21.12.2853-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오늘 전례는 사람이 되신 하느님, 그리스도에 대한 세 번째 증인들, 곧 헤로데의 명령으로 학살된 베들레헴의 죄 없는
#3769박영규21.12.28조회 53 - 3768박영규21.12.2765-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요한 사도는 열두 사도의 하나이다. 어부 출신의 그는 제베대오의 아들로, 야고보 사도의 동생이다. 두 형제는 호숫가
#3768박영규21.12.27조회 65 - 3767박영규21.12.2651-
2021년 12월 26일:(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
2021년 12월 26일:(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 오늘 전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은 나자렛
#3767박영규21.12.26조회 51 - 3766박영규21.12.2542-
2021년 12월 25일:(백) 주님 성탄 대축일
2021년 12월 25일:(백) 주님 성탄 대축일 입당송:이사 9,5 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났고,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네. 왕권이 그의
#3766박영규21.12.25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