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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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의 ‘절규’에 공감한 적이 있나요?
뭉크의 절규 에 공감한 적이 있나요? 오늘 복음인 마르 13,24-32은 예루살렘 성전 파괴를 예고하신 말씀 (마르 13,1-2 참조)에 이어지
#3725박영규21.11.14조회 65 - 3724박영규21.11.1361-
우리가 드려야 할 경배와 봉헌
우리가 드려야 할 경배와 봉헌 이는 각자의 신앙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던져 줍니다. 처음에 우리는 남들을 따라 신앙생활을 합니다. 우리는
#3724박영규21.11.13조회 61 - 3723박영규21.11.1250-
평화의 축복
평화의 축복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마태10,12) 예수님의 말씀 중엔 하늘나라의 기초는 사랑과 평화로 뼈대가
#3723박영규21.11.12조회 50 - 3722박영규21.11.1153-
사랑은 희망을 키운다
사랑은 희망을 키운다 희망이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키우게 하는 것처럼 사랑은 희망을 키웁니다. 사랑은 우리를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어 줍니다. 우
#3722박영규21.11.11조회 53 - 3720박영규21.11.1064-
그리스도의 인성
그리스도의 인성 우리는 주님을 고귀하고 강한 인간성을 지니신분으로 여기지 않는 데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당신의 인간성 안에서 우
#3720박영규21.11.10조회 64 - 3719박영규21.11.0953-
2021년 11월 9일 화요일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2021년 11월 9일 화요일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오늘 전례 라테라노 대성전은 로마에 있는 최초의 바실리카 양식의 대성당이다. 오
#3719박영규21.11.09조회 53 - 3718박영규21.11.0856-
주님은 우리 삶의 중심
주님은 우리 삶의 중심 교회 공동체는 매년 11월을 '위령 성월'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달의 첫 주일에 우리는 '평신도 주일'을 다시 맞이
#3718박영규21.11.08조회 56 - 3717박영규21.11.0751-
2021년 11월 7일 주일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2021년 11월 7일 주일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오늘 전례 평신도는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으로서, 성직자를 제외한 모든 신자
#3717박영규21.11.07조회 51 - 3716박영규21.11.0649-
인간에게는 침묵이 필요합니다
인간에게는 침묵이 필요합니다 내가 여러분의 눈을 들여다 보면 여러분 마음에 평화가 있는지 없는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기쁨을 반사하는 이들을
#3716박영규21.11.06조회 49 - 3715박영규21.11.0558-
친숙했던 하느님의 모습과 작별해야 할 때
친숙했던 하느님의 모습과 작별해야 할 때 이 위기의 때가 신앙인에게는 하느님의 얼굴이 사라지는 때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친숙했던 하느님의 모습과
#3715박영규21.11.05조회 58 - 3714박영규21.11.0448-
천 국
천 국 사랑으로 가득 차 있고 평화로 가득차 있으며 즐거움으로 가득차 있는 그 곳은 얼마나 영광스러운 장소이겠는가? 너희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3714박영규21.11.04조회 48 - 3713박영규21.11.0369-
사랑에는 한계가 있다
사랑에는 한계가 있다 다른 사람들이 '미안하지만 이 일만은 안 되겠는데...' 라고 하면서 너와의 관계에 선을 그으려 하면 너는 거부 당했다고
#3713박영규21.11.03조회 69 - 3712박영규21.11.0263-
2021년 11월 2일 화요일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2021년 11월 2일 화요일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오늘 전례 『로마 미사 경본』: 943-946면 / 『미사 독서』3:
#3712박영규21.11.02조회 63 - 3710박영규21.11.0151-
첫째가는 계명
첫째가는 계명 노랑아저씨. 명동밥집을 연 첫날부터 지금껏 찾아주시는 단골입니다. 아직 밥을 지을수 없어 도시락을 드리던 초기에는 하나 더 받으려
#3710박영규21.11.01조회 51 - 3709박영규21.10.3149-
"버터처럼 부드럽게…"
"버터처럼 부드럽게 " "내 손목엔 호화로운건 없지만 난 그대로도 멋진 사람이야 건강한 몸과 건강한 마음을 가졌거든 우린 적절한 분위기에 파티에
#3709박영규21.10.31조회 49 - 3708박영규21.10.3074-
우리가 드려야 할 경배와 봉헌
우리가 드려야 할 경배와 봉헌 이는 각자의 신앙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던져 줍니다. 처음에 우리는 남들을 따라 신앙생활을 합니다. 우리는
#3708박영규21.10.30조회 74 - 3707박영규21.10.2955-
하느님의 부르심
하느님의 부르심 우리는 왜 잔잔한 호수에 파문을 일으켜야 합니까? 이는 하느님의 부르십입니다. 이런 생각들이 내 마음 속에서 구체화된다면 이는
#3707박영규21.10.29조회 55 - 3706박영규21.10.2855-
사랑은 희망을 키운다
사랑은 희망을 키운다 희망이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키우게 하는 것처럼 사랑은 희망을 키웁니다. 사랑은 우리를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어 줍니다. 우
#3706박영규21.10.28조회 55 - 3705박영규21.10.27100-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아는 자유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아는 자유 변화를 꿈꾸시나요? 지긋지긋한 지금의 삶에서 벗어나고 싶으십니까? 두 날개를 펴고 저 하늘을 훨훨 날고 싶으십니까
#3705박영규21.10.27조회 100 - 3704박영규21.10.2656-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로마 10,15)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로마 10,15) 그리스도인은 신앙을 통해 각자가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 하느님을 믿
#3704박영규21.10.26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