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681박영규21.10.0457-
혼자가 아닙니다
혼자가 아닙니다 병사 시절, 당시 군종 신부님에게 큰 위로를 받은 적이 있던 저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군종 사제가 되어 병사들에게 힘이 되
#3681박영규21.10.04조회 57 - 3680박영규21.10.0352-
가정은 주님의 작은 교회
가정은 주님의 작은 교회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방역과 관련하여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어 중 하나가 '사회적 거리두기'입니다. 사람간의 전염을
#3680박영규21.10.03조회 52 - 3679박영규21.10.0251-
여러분 자신을 위한 선익
여러분 자신을 위한 선익 인생의 짐을 기꺼이 받아 들고 견디십시오. 우리는 모두 성인이 되는 과정에 있지 않습니까? 하느님께서 마리아와 그 아드
#3679박영규21.10.02조회 51 - 3678박영규21.10.0148-
기대하지 않은 곳에서 오는 구원
기대하지 않은 곳에서 오는 구원 미카 예언자는 정의 하느님이 전쟁과 분열로 일그러진 세상을 화목하게 하시리라는 종말론적 기쁜 소식을 전한다. 하
#3678박영규21.10.01조회 48 - 3677박영규21.09.3046-
성삼위적 사랑
성삼위적 사랑 사랑에 대해서는 거의 모든 종교가 이야기하고 있고 일반 사람들조차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귀감은 무신론자에게서도 취할 수 있
#3677박영규21.09.30조회 46 - 3676박영규21.09.2946-
성체를 받아 모시는 최고의 목적
성체를 받아 모시는 최고의 목적 성체를 받아 모시는 최고의 목적은 우리 주님과 우리 자신 사이에 생명과 위격이 하나의 일치를 이루어내는 데 있습
#3676박영규21.09.29조회 46 - 3675박영규21.09.2855-
교회를 사랑한다함은
교회를 사랑한다함은 교회를 사랑하는데 낭만적인 감정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교회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교회의 사람들 가운데에서 살아있는 그리스도를
#3675박영규21.09.28조회 55 - 3674박영규21.09.2754-
더욱더 넓은 '우리'를 향하여
더욱더 넓은 '우리'를 향하여 오늘 우리는 온 교회와 함께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올해 세계 이
#3674박영규21.09.27조회 54 - 3673박영규21.09.2647-
누가 온전한 몸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까?
누가 온전한 몸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까? 한국 교회는 전 세계 교회와 더불어 9월 마지막 주일을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로 정하고
#3673박영규21.09.26조회 47 - 3672박영규21.09.2549-
안심하십시오.
안심하십시오. 주님께서는 당신이 사랑으로 언제나 그들을 주의 깊게 보살피심을 보여 주시려고 제자들에게 시련을 허락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당신
#3672박영규21.09.25조회 49 - 3671박영규21.09.2448-
이 해
이 해 나는 지옥의 존재 유뮤에 관해 의문을 갖지 않습니다. 복음을 잘 읽어 보면 의문을 갖는 것 자체가 쓸데 없는 일입니다. 오히려 나는 거기
#3671박영규21.09.24조회 48 - 3670박영규21.09.2345-
열매맺는 삶
열매맺는 삶 삶의 아름다움이란 삶 그 자체가 끝났다 하더라도 그 열매가 계속되고 남는다는 사실에 있다. 40년을 채 못 살으셨던 우리 주님이셨다
#3670박영규21.09.23조회 45 - 3669박영규21.09.2254-
믿음과 희망
믿음과 희망 헤라이클리토스는 '모든 것은 흘러간다' 고 생각했고 역사의 표상을 강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한쪽에서는 그 물살에 이끌려 가고 있
#3669박영규21.09.22조회 54 - 3668
박영규21.09.2147-순례를 통해 성장하는 신앙
순례를 통해 성장하는 신앙 예전에 청년들과 함께 교황청 승인 국제순례지인 천주교 서울 순례길을 순례한 적이 있었습니다. 다 마치고 나서 청년들에
#3668박영규21.09.21조회 47 - 3667박영규21.09.2046-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23)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23)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어려움
#3667박영규21.09.20조회 46 - 3666
박영규21.09.1947-2021년 9월 19일 주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경축 이동
2021년 9월 19일 주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경축 이동 오늘 전례: 9월 20일
#3666박영규21.09.19조회 47 - 3665박영규21.09.1845-
현실 속 고통의 문제
현실 속 고통의 문제 날마다 뉴스에서 흉악 범죄 소식이 들려옵니다. 하느님께서 세상에 세우신 질서와 정의가 무색할 정도로 세상은 여전히 악인과
#3665박영규21.09.18조회 45 - 3664박영규21.09.1744-
영혼의 양식
영혼의 양식 하느님으로 자기 영혼을 기르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얼마나 위대한 일입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만일 사람들이 살아 있는
#3664박영규21.09.17조회 44 - 3663박영규21.09.1648-
자애로움의 권위
자애로움의 권위 교회가 때로 우리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는 때도 있다. 종교적인 권위를 행사하는 사람들이 때로는 그들의 말 과 태도 그리고 명령으
#3663박영규21.09.16조회 48 - 3662박영규21.09.1567-
용서의 법
용서의 법 사랑은 법 위에 있습니다. 용서는 예수님께서 원하신 공동체의 으뜸 법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정말로 우
#3662박영규21.09.15조회 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