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8개의 글
- 270김윤홍10.04.1250-
흐르는 물처럼
.bbs_contents p{margin:0px;} // 흐르는 물처럼 (김 보니따스 수녀님) 여럿이 함께 사는 것이 참으로 좋은 까닭은 서로
#270김윤홍10.04.12조회 50 - 269김윤홍10.04.0447-
부활 축하합니다.
2010년 부활 축하합니다.
#269김윤홍10.04.04조회 47 - 268
김윤홍10.03.3044-`오, 하느님, 어쩌다가'[1]
// `오, 하느님, 어쩌다가' 남가주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결혼한 젊은 부부가 성당에 열심히 봉사를 하고 있었지요. 이웃을 열심히 사랑하고 있
#268김윤홍10.03.30조회 44 - 267김윤홍10.03.2541-
우리를 소중히 여기시는 하느님
// 우리를 소중히 여기시는 하느님 상대방이 누구이든 진심으로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해주십시오. 주님이 우리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시는지를
#267김윤홍10.03.25조회 41 - 266
김윤홍10.03.2049-법대로 사는 사람[1]
//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법대로 사는 사람 글 : 최인호 베드로 예수를 믿는 우리들은 주님과 함께 그분
#266김윤홍10.03.20조회 49 - 265김윤홍10.03.1692-
무조건
// 2010년 3월 14일 사순 제4주간 일요일 무조건 성찬경 시인은 「은총을 내려 주시는구나」 라는 시에서 우리가 어떻게 '감사'드려야 하는
#265김윤홍10.03.16조회 92 - 264
김윤홍10.03.0979-최상의 아름다움
// 최상의 아름다움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 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
#264김윤홍10.03.09조회 79 - 263김윤홍10.02.27102-
퀸연아 [프리 NBC 자막 퍼펙트버전]|
#263김윤홍10.02.27조회 102 - 262
김윤홍10.02.1967-하느님은 3등입니다
// 하느님은 3등입니다 1등은... 하고 싶은 일 2등은... 해야 하는 일 3등은... 하느님 만나는 일 하고 싶은 일 다하고 해야 할 일도
#262김윤홍10.02.19조회 67 - 261김윤홍10.02.1691-
겸손의 기도문
// 겸손의 기도문 글 : 메리 데빌 추기경 오! 마음이 겸손하고 온유하신 주여 존경받고 싶은 욕망에서 저를 해방하소서 사랑받고 싶은 욕망에서
#261김윤홍10.02.16조회 91 - 260
김윤홍10.02.0975-새로운 나날이게 하소서
// 새로운 나날이게 하소서 글 : 오근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는 때에 생각과 말과 행동과 의지와 지향이 주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온전
#260김윤홍10.02.09조회 75 - 259김윤홍10.02.0478-
여보시게 벗님들, 몸이나 건강하소[1]
.bbs_contents p{margin:0px;} 여보시게 벗님들, 몸이나 건강하소 자식도 품안에 있을때 자식이 자식이요 내외도 이부자리 안에
#259김윤홍10.02.04조회 78 - 258이승기10.02.03112-
신종 사기 수법 ![3]
신종 사기수법 아침에 아는 분으로부터 받은 메일내용인데 일리가 있는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에휴~ 세상 살기 힘들다. 요즘 은행 현금인출기에 사
#258이승기10.02.03조회 112 - 257김윤홍10.02.0380-
봄이 오면 / 김윤아[1]
.bbs_contents p{margin:0px;} // 봄이 오면 / 김윤아 봄이오면 하얗게 핀 꽃들녁으로 당신과 나 단둘이 봄맞으러 가야지
#257김윤홍10.02.03조회 80 - 256김윤홍10.01.3165-
노년을 아름답게 살아요
// 노년을 아름답게 살아요 /좋은 글 어느 날 문득 노년을 보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머리카락은 희끗희끗 반백이 되어 있고 몸은 생각
#256김윤홍10.01.31조회 65 - 255김윤홍10.01.2544-
지금 어디선가 누군가 울고 있다.
// ** 지금 어디선가 누군가 울고 있다 ** 스물은 풋풋하나 비릿하고 쉰은 시작하기엔 너무 늦고 그만두기엔 아직 일러 난감하다. 그 비릿함과
#255김윤홍10.01.25조회 44 - 254
김윤홍10.01.1190-따뜻한 마음으로 손잡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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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김윤홍10.01.11조회 90 - 253김윤홍10.01.05119-
겸손의 그릇
.bbs_contents p{margin:0px;} 겸손의 그릇 교만은 많은 지식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겸손은 적은 지식으로도 풍요롭게 합니다 많
#253김윤홍10.01.05조회 119 - 252안기수10.01.018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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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안기수10.01.01조회 80 - 251안기수09.12.24121-
ㅇ Merry Christmas~~~즐겁게 보내세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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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안기수09.12.24조회 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