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8개의 글
- 149김윤홍07.08.1337-
성모 승천 대축일
성모 승천 대축일 다이스(Willam Dyce, 1806-1864),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님 , 1845년경, 유채, 80 63cm, 영국
#149김윤홍07.08.13조회 37
김윤홍07.08.1436-Re:성모 승천 대축일
성모승천대축일 특집 우리는 ‘왜?’ 성모 마리아를 공경하는가 우리는 왜? 성모 마리아를 공경하는가 작품설명 ▶심순화 작, '성모승천 Assump
#150김윤홍07.08.14조회 36- 147
김윤홍07.08.0839-입추(入秋)
입추(立秋 )- 가을의 문 턱에 들어서는 절기. 목록가기 고구마,포도,복숭아,사과 등을 수확한다. 24절기 중의 열 세 번째 절기이다. 입추(立
#147김윤홍07.08.08조회 39
김윤홍07.08.1037-Re:입추(入秋)[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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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김윤홍07.08.10조회 37- 146김윤홍07.08.0740-
너무나 아름다운 늦바람
너무나 아름다운 늦바람... 공동체에 함께 살았던 수녀님의 언니이야기를 잠깐 해볼까요? 그 수녀님의 언니는 마흔이 넘도록 결혼할 생각을 하지 않
#146김윤홍07.08.07조회 40 - 145김윤홍07.08.0736-
오늘 나를 확인하는 거울
오늘 나를 확인하는 거울('좋은 글'중에서)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145김윤홍07.08.07조회 36 - 144
김윤홍07.07.2938-아버지의 애완동물
아버지의 애완동물 얼마 전 모처럼 부모님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현관문을 열자 비릿한 냄새가 코를 찔렀습니다. 지난번 휴가 갔을
#144김윤홍07.07.29조회 38 - 143김윤홍07.07.2938-
하느님이란 누구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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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김윤홍07.07.29조회 38 - 142김윤홍07.07.2836-
어머니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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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김윤홍07.07.28조회 36 - 141김윤홍07.07.2540-
맨유가 보여준 것들!
맨유가 보여준 것들 ! 유니폼바지 끈 조르고 있을때나 벽에 기대 스트레칭 할때도 사진요청에 흔쾌히 응하는 친절함 환상적인 드리블 현란한 개인기
#141김윤홍07.07.25조회 40 - 140김윤홍07.07.2537-
경차가 좋은 이유
경차가 좋은 이유.
#140김윤홍07.07.25조회 37 - 139
김윤홍07.07.2138-미안하다
미안하다... 갑자기 창쪽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 후 아무런 기척이 없기에 창문 아래를 보니 새 한 마리가 땅바닥에 꼼짝도 하지
#139김윤홍07.07.21조회 38 - 138김윤홍07.07.1537-
가끔은 내 짧은 기억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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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김윤홍07.07.15조회 37 - 137김윤홍07.07.1137-
♣ 록펠러의 삶 ♣
록펠러의 삶 룩펠러는 33세에 백만장자가 되었고 43세에 미국의 최대 부자가 되었고 53세에 세계 최대 갑부가 되었지만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5
#137김윤홍07.07.11조회 37 - 136
김윤홍07.07.0740-봉숭아 꽃물 선생님
봉숭아 꽃물 선생님 아, 김 기윤 선생님이세요? 보내주신 봉숭아꽃물 잘 받았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어김없이 봉숭아 꽃물
#136김윤홍07.07.07조회 40 - 135
김윤홍07.06.1839-사랑의 나비효과
사랑의 나비효과 아침 묵상을 마치고 바로 있을 평일 미사 반주를 위해 키보드 앞에 앉았습니다. 그러나 전원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콘센트가 헐거
#135김윤홍07.06.18조회 39 - 134
김윤홍07.06.1141-하느님 창조 사업의 어머니
하느님의 창조사업 도우미 금방 돋은 새순과 저마다 여리고 여린 예쁜 꽃잎들로 아기자기했던 숲이, 어느새 훌쩍 자라 숲을 빼곡히 채워가며 초록빛의
#134김윤홍07.06.11조회 41 - 133김윤홍07.06.0541-
세 분의 어머니
세 분의 어머니 오월의 마지막 주일에 아름다운 성모의 밤을 지냈습니다. 그러다 문득 아주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었던 지난날이 떠올랐습니다. 간부로
#133김윤홍07.06.05조회 41 - 132김윤홍07.05.2738-
★ [화보]‘제1회 유판씨 키스키스 페스티벌’ ‘첫 키스 맛처럼’★
자동선택 한국어(EUC-KR) 유니코드(UTF-8) 일본어(Shift-JIS) 중국어 간체(GB2312) 중국어 번체(BIG5)
#132김윤홍07.05.27조회 38 - 131김윤홍07.05.1739-
무대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모의 밤 꼭 가3!!~~~^*^
#131김윤홍07.05.17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