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8개의 글
- 230김윤홍09.09.2043-
빵값?
한 학생이 배가 고파 매점으로 급히 달려갔다. 아줌마! 빵 하나만 빨리 주세요. 아주머니에게 빵을 건네받은 학생은 마음이 바뀌었는지 빵 말고 우
#230김윤홍09.09.20조회 43 - 229김윤홍09.09.1840-
[유머] 장수 비법
어떤 기자가 올해 100세를 맞은 할아버지를 찾아가 장수 비법을 물었다. 허허, 별 거 있겠소? 날마다 운동하고, 하루 세 끼 거르지 않고 잘
#229김윤홍09.09.18조회 40 - 228김윤홍09.08.2972-
아버지의 공책[1]
[ 아버지의 공책 ] 풀턴은 열아홉 살이었을 때 아버지를 잃었다.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 폴턴은 신문이나 잡지에 글을 기고하던 아버지의 일을 자
#228김윤홍09.08.29조회 72 - 227김윤홍09.08.0397-
이거 신혼 부부 맞어?[1]
http://cafe.daum.net/lovesmelltown/사랑의 향기마을 어느 신혼부부가 있었다. 남편은 회사에 출근할 때 하루도 빼먹지
#227김윤홍09.08.03조회 97 - 226김윤홍09.07.1399-
[유머] 에쿠스타는 사람[1]
☞ 에쿠스 타는 남자... 이승에서 천수를 누리고 하직한 쌍쌍부부들님들께서... 저승 문지지기가 선남선녀들에게 지하마을 대왕님을 대신하여 이승에
#226김윤홍09.07.13조회 99 - 225김윤홍09.06.16105-
그럴 수도 있잖아요[1]
그럴 수도 있잖아요 못 생기고 모양 없다고 흉보지 마세요. 그를 지으신 분이 그렇게 만드신 것일 테니까 그럴 수도 있잖아요 화 잘 낸다고 나무라
#225김윤홍09.06.16조회 105 - 224김윤홍09.06.0288-
더불어 살아서 좋은 세상[1]
더불어 살아서 좋은 세상 우리는 주위에 일어나는 많은 일을 통해 여러 교훈을 얻습니다. 지하철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지하철에서 내려 막 계단을
#224김윤홍09.06.02조회 88 - 223
김윤홍09.05.1681-쫄리 신부님 이야기
쫄리 신부님 이야기 아프리카 남수단의 작은 마을 톤즈에서 그곳 주민들과 함께 사는 이태석 신부님의 세례명은 요한입니다. 영어로 John이죠. 그
#223김윤홍09.05.16조회 81 - 222채현식09.05.0277-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날 되세요....^.~ 열한가지 생각으로 여는 하루 첫번째 이야기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
#222채현식09.05.02조회 77 - 221김윤홍09.04.2868-
언제나 좋은 인연
언제나 좋은 인연 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기분 좋은 말 가슴을 아프게 하는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칼보다도
#221김윤홍09.04.28조회 68 - 220
김윤홍09.04.1244-부활을 축하합니다.
우리가 자신을 깨끗하게 비울 때, 우리가 죽기보다 싫지만 기쁘게 자신을 죽일 때, 그 빈자리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현존하십니다. 오늘 부활하신
#220김윤홍09.04.12조회 44 - 219김윤홍09.04.0640-
성주간과 성삼일
성주간과 성삼일 * 성주간 부활전 한 주간을 성주간이라 하며 예수 수난주일(성지주일)부터 부활 축일까지의 한 주간은 오로지 예수 수난과 부활의
#219김윤홍09.04.06조회 40 - 218
김윤홍09.03.2048-기억에 남는 선물
Home www.biblelife.co.kr 기억에 남는 선물 제가 성인이 될 무렵 어머니께서 저와 언니 동생을 조용히 부르셨습니다. 어머니의
#218김윤홍09.03.20조회 48 - 217채현식09.03.1451-
믿음의벗
믿음의 벗 생활성서 과월호의 기사를 읽다가 이런 문구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교우(敎友) 라는 단어가 같은 종교를 믿는 벗 즉, 믿음의 벗 을
#217채현식09.03.14조회 51 - 216김윤홍09.03.0448-
내일은 경칩(3/5)
따스한 햇살에 모락모락 얼었던 원망 조각들 슬금슬금 달아난다 잡히지 않는 아득함 까만색 어둠 야금야금 지워가니 기억나지 않는 하얀색 추억 방울방
#216김윤홍09.03.04조회 48 - 215
김윤홍09.02.2545-새로나온 한자공부!!!
새로나온 한자공부!!! 샤워 샤 '물수' 밑에 '사람인'을 써서 샤워하는 형상을 나타낸 글자.
#215김윤홍09.02.25조회 45 - 214채현식09.02.2346-
가장 쉽게......
* * 가장 쉽게 하느님 사랑 체험하기 * * (봉봉 신부님의 강론입니다.)
#214채현식09.02.23조회 46 - 213
채현식09.02.2142-인생을 돌아보며
Home www.biblelife.co.kr 인생을 돌아보며 여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자연히 과거를 되돌아보게 된다. 66년 전인 1941년,
#213채현식09.02.21조회 42 - 212채현식09.02.2039-
김추기경님의 평생에 걸친 화두,인간.
김추기경님의 평생에 걸친 화두, 인간 - 양치기신부님 2월 19일 연중 제6주간 목요일-마르코 8장 27-33절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
#212채현식09.02.20조회 39 - 211
김윤홍09.02.1540-작지만 작지 않은
Home www.biblelife.co.kr 작지만 작지 않은 기다리던 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목말라하던 나무들이 얼마나 기뻐하고 있을까요.
#211김윤홍09.02.15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