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이삼손2009. 6. 25. 오전 11:42:16

감사

방문자도볼수있어서 감사함다
김윤홍2009. 3. 7. 오후 10:46:38

방문자의 권한

방문자도 볼 수 있게 변경하엿습니다.

홍영기2009. 3. 7. 오후 12:15:51

어째 좀 ?

지나가다 눈팅(?)이나 할까하고 들렸더니  2곳만 열어 놓았네요.
 
본당내 가장 열심한 봉사단체라 알고 있는데 공개 못할 사정이 많은가 보군요.
 
잘 몰라서 인데 꼭 필요한 것 빼고 열린광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채현식2007. 1. 2. 오전 10:30:35

신년

크리스토폴 회원님

 

지난해 모두들 수고 많으셨읍니다.

 

새해에는 모두들 복많이 받으시고

 

더욱 열심히 봉사하는 해가 되였으면합니다.

 

 

채현식 스테파노

한덕수2004. 9. 4. 오후 12:11:49

사랑합시다.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용혜원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욕심 많은 세상에서
    탐내지 않을 수 있는
    용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로 인내할 수 있습니다
    서두르는 세상에서
    기다려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로 그리워할 수 있습니다
    허망한 세상에서
    서로를 지키며 약속할 수 있는 힘과
    가까이 할 수 있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로 함께 갈 수 있습니다
    미움 많은 세상에서
    기뻐할 수 있는 용기와
    서로를 이해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시낭송 소스 : embed src="http://sinaruter.cafe24.com/technote/board/nang02/upfile/2-9.wma" volume=0 loop=-1  
고형곤2004. 8. 8. 오후 10:41:53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하계동 성당의 조용한 일꾼들 드디어 사무실을 만드셨네요!!

계속 발전을 기도드립니다!!!!

 

 

 

http://club.catholic.or.kr/a

김윤홍2004. 8. 8. 오전 12:08:37

흔적을 남겨 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이제 첫발을 내미는 새내기 단체입니다.

방문하신 모든분께서는 발자국을 남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기 오는 모든이에게 주님을 평화를 드립니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