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8개의 글
- 310
김윤홍16.03.15776-2016년 달라지는 교통법규
2016년도 어느새 벌써 두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날씨도 많이 따뜻해 져서 봄이 성큼 다가 온 것 같습니다. 봄 나들이 떠나가기 전에 달라진
#310김윤홍16.03.15조회 776 - 309김윤홍16.02.08358-
2016년 병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 들어 갑니다.
#309김윤홍16.02.08조회 358 - 308김윤홍15.12.24383-
2015년 성탄을 축하합니다.
크리스마스를 위한 사랑의 기도 성탄의 종소리 온누리의 축복으로 울려 퍼질 때 미움과 미움은 용서의 강물로 흐르게 하시고 마음과 마음은 기쁨의 합
#308김윤홍15.12.24조회 383 - 307김윤홍15.02.19449-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07김윤홍15.02.19조회 449 - 306김윤홍14.11.26527-
삶과 자유 / 법정스님
삶과 소유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 한다. 우리가 일단
#306김윤홍14.11.26조회 527 - 305김윤홍14.09.05266-
2014년 추석명절 잘보내세요
오손도손 가족까리 휘영청 밝은 달과 함께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305김윤홍14.09.05조회 266 - 304김윤홍14.02.03450-
주일 차량봉사 시간에 대하여
+ 찬미예수님! 몇차례 월례회의에서도 거론된 이야기를 다시하렵니다. 1조 차량운행시간을 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9시반에 성당에서 출발하는데 독
#304김윤홍14.02.03조회 450 - 303김윤홍13.10.14627-
김홍대(프란치스코) 회장 선임[2]
+ 찬미예수님! 어제 크리스토펄 정기총회에서 회장 선출이 있었습니다. 과반수의 훨씬 윗도는 지지로 김홍대(프란치스코) 형제가 회장으로 선임되었습
#303김윤홍13.10.14조회 627 - 302김윤홍13.08.12555-
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손 잡는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응원한다고 힘든 삶이
#302김윤홍13.08.12조회 555 - 301김윤홍13.04.02354-
2013년 4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3년 4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후,
#301김윤홍13.04.02조회 354 - 300안기수12.12.31282-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www.youtube.com/watch
#300안기수12.12.31조회 282 - 299김윤홍12.06.10240-
쌍지팡이 할머니[1]
쌍지팡이 할머니 ( 마르 14, 12-26) 할머니는 금년 97 세이시다 . 할머니 집에서 성당까지 건강한 사람의 걸음으로 20 여분 걸리지만
#299김윤홍12.06.10조회 240 - 298김윤홍12.02.27330-
두 개의 노
두 개의 노 신앙심이 깊은 한 할아버지가 손자와 함께 작은 배에 올라 양편에 있는 노에 각각 기도하라 , 일하라 는 글을 새겼다. 가만히 보고
#298김윤홍12.02.27조회 330 - 297김윤홍12.01.01237-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2]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97김윤홍12.01.01조회 237 - 296김윤홍11.11.02121-
절망속에 피어난꽃
.bbs_contents p{margin:0px;} // 절망속에 피어난꽃 갑자기 앞을 못
#296김윤홍11.11.02조회 121 - 295김윤홍11.09.12148-
[유머] 국어선생님이 된 사오정
사오정이 국어선생님이 돼 어느 고등학교에 부임하게 되었다 수업시간에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교과서에서 ``도토리묵,,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사오정이
#295김윤홍11.09.12조회 148 - 294김윤홍11.08.26255-
성당에 건의사항(펌)
사회사목분과 건의 작성자 임용학 ( yhim ) 작성일 2010-01-23 오전 10:18:16 번 호 3 조 회 35 추천수 0 <table
#294김윤홍11.08.26조회 255 - 293김윤홍11.08.14108-
사랑하세요 그리고 믿어주세요[1]
사랑하세요 그리고 믿어주세요 龍門 민경교 우산이면 다 우산이 아닙니다 우산 한가운데가 찢어진 우산을 쓰고 밖을 나간다면 온몸이 젖습니다 사람의
#293김윤홍11.08.14조회 108 - 292
김윤홍11.07.30115-아무래도 나는 / 이해인
.bbs_contents p{margin:0px;} // 아무래도 나는 / 이해인 누구를 사랑한다 하면서도 결국은 이렇듯 나 자신만을 챙겼음을
#292김윤홍11.07.30조회 115 - 291김윤홍11.07.16112-
나 늙으면 아름다운 당신과 살아보고 싶어
1
#291김윤홍11.07.16조회 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