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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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홍09.02.0739-나도 성인이 될 수 있다[1]
나도 성인이 될 수 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발전한 날이 되려면 항상 '왜'라는 단어를 던져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어릴 적에 저는 거울을 쳐다보
#210김윤홍09.02.07조회 39 - 209
김윤홍09.01.3139-언제 어디서든 기도할 수 있습니다[1]
언제 어디서든 기도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한 끝에 좋은 결실을 얻었다면 그 순간은 바로 기도할 순간입니다. 기쁨에 찬 감사의 기도를 드려야겠
#209김윤홍09.01.31조회 39 - 208김윤홍09.01.2438-
새해
설날 설날이 가까워질 때면 꼭 떠오르는 기억이 하나 있습니다. 몇 년이 지난 이야기이지만 바로 어제 일처럼 선명하게 기억되는 그 장면들 속에서
#208김윤홍09.01.24조회 38 - 207
김윤홍09.01.1836-마음 깊이 와닿는 기도
Home www.biblelife.co.kr 마음 깊이 와닿는 기도 2004년 말, 나는 수마트라 지진으로 쓰나미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로하
#207김윤홍09.01.18조회 36 - 206
채현식09.01.1049-구노의 아베 마리아[1]
구노의 아베 마리아 한번쯤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평소 음악피정에 대해 궁금하고 체험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
#206채현식09.01.10조회 49 - 205
김윤홍08.12.3037-己丑年 새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5김윤홍08.12.30조회 37 - 204김윤홍08.12.2039-
주인공이 아니어도
주인공이 아니어도 어릴 적 성탄절을 생각하면 늘 빠질 수 없는 것이 성탄예술제입니다. 선생님께서 주시는 대본을 받으며 누가 주인공이 될 것인지
#204김윤홍08.12.20조회 39 - 203김윤홍08.12.1438-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본당에서 전교수녀로서 소임을 하고 있다면 예비신자 교리 한번쯤은 해보지 않은 수도자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203김윤홍08.12.14조회 38 - 202김윤홍08.11.2442-
하느님은 3등입니다.
하느님은 3등입니다 1등은... 하고 싶은 일 2등은... 해야 하는 일 3등은... 하느님 만나는 일 하고 싶은 일 다하고 해야 할 일도 다
#202김윤홍08.11.24조회 42 - 201
김윤홍08.11.1149-입회를 축하합니다.[1]
축 크리스토펄회 신동철(스테파노), 안기수(스테파노) 입회
#201김윤홍08.11.11조회 49 - 200
김윤홍08.10.3137-베토벤바이러스 OST모음
베토벤바이러스 ost모음 01. 베토벤바이러스-비창 02. 비창 03. brahms - hungarian dance 04.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200김윤홍08.10.31조회 37 - 199
김윤홍08.10.2541-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겠어요?
Home www.biblelife.co.kr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겠어요? 꿈을 꾸었습니다. 어느 낯선 사람이 저에게 다가오더니 저를 위해서 기도
#199김윤홍08.10.25조회 41 - 198
채현식08.10.2042-선교의 첫걸음.
* * (봉봉 신부님의 강론입니다.) - * * 선교의 첫걸음 * * - 찬미 예수님!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이제 결실의 계절 가을도 깊었습니
#198채현식08.10.20조회 42 - 197채현식08.10.1351-
임원진 교체[1]
어제 월례회의 및 총회에서 임원진 선출이 있었읍니다. 회장은 유임되셨고 총무는 노종섭(바울로)가 선출 되였읍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 하여주시
#197채현식08.10.13조회 51 - 196채현식08.10.0643-
수고 하셨읍니다.
본당 행사에 수고 많으셨읍니다. 회원 여러분의 협조로 행사가 이상 없이 잘 진행 되였읍니다. 참여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차후에도 많은 봉사
#196채현식08.10.06조회 43 - 195김윤홍08.10.0341-
내 그리움이여...
Home www.biblelife.co.kr 내 그리움이여... 그리움은 맑고 투명한 봄 햇살처럼 찾아오며 그리움은 깊은 밤 홀로 달빛 맞으며
#195김윤홍08.10.03조회 41 - 194채현식08.09.2743-
길이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1]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문득 만나고픔에 기별 없이 찿아가도 가슴을 가득 채우는 정겨음으로 맞이 해주고 이런저
#194채현식08.09.27조회 43 - 193김윤홍08.09.1140-
즐거운 명절 되십시오.
.bbs_content p{margin:0px;} 추석 달을 보며.. 그대 안에는 아무래도 옛날 우리 어머니가 장독대에 떠놓았던 정한수 속의 그
#193김윤홍08.09.11조회 40 - 192
김윤홍08.08.1740-애별리고
Home www.biblelife.co.kr 애별리고 (愛別離苦) 우리는 추억을 말할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미래를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192김윤홍08.08.17조회 40 - 191
김윤홍08.08.1043-언제 행복하세요
Home www.biblelife.co.kr 언제 행복하세요? 1. 아빠가 말 태워 줄 때 2. 파워레인저 볼 때 3. 아이스크림 먹을 때 4.
#191김윤홍08.08.10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