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8개의 글
- 290김윤홍11.06.0685-
세례의 효과
.bbs_contents p{margin:0px;} // *죄의 용서: 그리스도는 세례로써 원죄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이 지은 모든 죄와 죄벌까지
#290김윤홍11.06.06조회 85 - 289
안기수11.04.16133-남자로 살다 죽은 여자, 종교적 신념
【서울=뉴시스】양태자의 유럽야화 43 남장 여인들 중에는 남자 수도원에 살거나 은수자의 삶을 택한 경우도 있었다. 이런 여인들 중 하나인 알렉산
#289안기수11.04.16조회 133 - 288
김윤홍11.01.04262-날카로운 첫키스의 추억
// 날카로운 첫키스의 추억 글 : 최인호 베드로 한용운(1879~1944)은 승려이자 시인이었으며 또한 독립운동가로 우리나라가 낳은 근세기의
#288김윤홍11.01.04조회 262 - 287김윤홍10.12.14115-
♡ 진실한 사랑의 마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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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김윤홍10.12.14조회 115 - 286김윤홍10.11.2693-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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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김윤홍10.11.26조회 93 - 285김윤홍10.11.20141-
침묵의 세계
// 침묵 속에서 일 년 사계절은 변해간다 봄은 겨울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침묵에서 온다 겨울도 그리고 여름과 가을도 그러하다 어느 봄날 아침,
#285김윤홍10.11.20조회 141 - 284김윤홍10.11.08111-
그냥 주지 !
// 그냥 주지 ! 내가 사목하는 곳은 자그마한 시골 본당이다. 넉넉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부족함을 느끼는 것도 아니다. 열심한 신자분들의 신앙
#284김윤홍10.11.08조회 111 - 283안기수10.09.2293-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ㅇ
#283안기수10.09.22조회 93 - 282김윤홍10.09.1973-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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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김윤홍10.09.19조회 73 - 281김윤홍10.09.1472-
9월 비 /강영환
// 구월 비 / 강영환 수리를 마치지 못한 지붕을 밟고 지나가는 비가 9월의 산과 들을 때린다 많지도 적지도 않은 비가 먼 길 떠난 사람의 등
#281김윤홍10.09.14조회 72 - 280
김윤홍10.08.1277-한 잔의 커피를 마시며
//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며 오 주님,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며 쉴 수 있다는 것이 더없이 행복합니다. 사랑이 식어가는 때에 사랑을 좀 많이 타서
#280김윤홍10.08.12조회 77 - 279김윤홍10.08.0368-
만남과 나눔
// 만남과 나눔 글 : 최인호 베드로 사람들이 자주 부르는 가요 가운데 '만남'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
#279김윤홍10.08.03조회 68 - 278
김윤홍10.07.3166-종교간 대화
// 종교간 대화 우리는 그동안 다른 종교에서 공통점을 찾으려고 애를 써왔다. 그런 차원에서 대화를 모색하였다. 비슷하거나 같은 점이 있어야만
#278김윤홍10.07.31조회 66 - 277
김윤홍10.07.0571-한 호흡의 여유
한 호흡의 여유 초보 조각가가 얼굴을 조각할 때는 요령이 있다고 합니다. 코는 될수록 크게 하고, 눈은 될수록 작게 새기는 겁니다. 코는 처음에
#277김윤홍10.07.05조회 71 - 276
김윤홍10.06.01136-오월을 드립니다
// 오월을 드립니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외쳤다. 당
#276김윤홍10.06.01조회 136 - 275김윤홍10.05.2468-
예수님과 성모님과 함께
// 예수님과 성모님과 함께 성모님과 함께 즐겁게 살고, 성모님과 함께 모든 시련을 견디어 내며, 성모님과 함께 일하고 성모님과 함께 기도하며,
#275김윤홍10.05.24조회 68 - 274김윤홍10.05.1452-
내가 사랑하는 누군가를 생각하며
.bbs_contents p{margin:0px;} // 내가 사랑하는 누군가를 생각하며 아침에는 당신 사랑으로 저를 채워 주십시오. 기뻐 뛰며
#274김윤홍10.05.14조회 52 - 273김윤홍10.05.0572-
5분의 침묵
.bbs_contents p{margin:0px;} // 5분의 침묵 살아가면서 혹여나 누군가가 당신의 신경을 건들었다면 5분의 침묵후에 대화를
#273김윤홍10.05.05조회 72 - 272김윤홍10.04.2769-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bbs_contents p{margin:0px;}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삶이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어 모든 것을 포기하려해도 나를
#272김윤홍10.04.27조회 69 - 271김윤홍10.04.2048-
왜 이토록 사랑하기 힘든가
// 왜 이토록 사랑하기 힘든가 글 : 김수환 추기경 우리는 참으로 사랑할 줄 압니까? 누군가가 성서(Ⅰ고린 13, 4 7)에 나오는 사도 바오
#271김윤홍10.04.20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