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유판씨 키스키스 페스티벌’에 참가한 60명의 연인들이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입맞춤을 하고 있다. ‘첫 키스 맛처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우승자는 1년 동안 모델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상금 200만원을 받게 된다. 박종식 기자
★...‘제1회 유판씨 키스키스 페스티벌’에 참가한 한 가족이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아이에게 입맞춤을 하고 있다. ‘첫 키스 맛처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우승자는 1년 동안 모델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상금 200만원을 받게 된다. 박종식 기자
★...‘제1회 유판씨 키스키스 페스티벌’에 참가한 60명의 연인들이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입맞춤을 하고 있다. ‘첫 키스 맛처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우승자는 1년 동안 모델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상금 200만원을 받게 된다. 박종식 기자
★...[쿠키 톡톡] ‘키스의 도가니탕∼!’
11일 오후 광진구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열린 ‘제1회 유판씨 키스 키스 페스티벌’에 참가한 젊은 남녀들이 달콤한 키스 경쟁을 하고 있다.
5대1의 경쟁률을 뚫고 예선을 통과한 30쌍 커플이 이날 페스티벌에서 ‘입심’을 과시했다. 이들은 한 무대에서 마음껏 연인에게 키스 세례를 퍼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