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시게 벗님들, 몸이나 건강하소

2010. 2. 4. 오전 1: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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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시게 벗님들, 몸이나 건강하소 자식도 품안에 있을때 자식이 자식이요 내외도 이부자리 안에서나 내외지 야무지게 산들 뽀족할리 없고 덤덤 하게 살아도 믿질것 없다오 속을줄도 알고 질줄도 알아야지 자네 주머니 든든하거든 술 한잔 받아주게나 나 돈 있으면 자네 술 한잔 사줄테니 그림 같이 가물 가물 서산에 해 걸리면 내일이 오건만.. 우리네 인생 가물 가물 서산에 해 걸리면 내일이 없다네 모두가 부질없는짓 살아온 시간보다... 남은 시간이 짧다네 지고 갈건가~ 안고 갈건가~ "여보시게"친구들 몸이나 건강하소. 공수래 공수거라네 = 좋은글 中에서

댓글 1

  • 2010년 2월 4일 오후 9:20

    좋은글 올려 주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