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예수님의 수난기 중 주님의 말씀

2012. 4. 6. 오전 8:56:11

글자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나는 진리를 증언하려고 태어났으며, 진리를 증언하려고 세상에 왔다. 
  진리에 속한 삶은 누구나 내 목소리를 듣는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 분이 네 어머니시다.
+목마르다
+다 이루어졌다

   묵상) 주님 수난 성금요일입니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외치는 소리... 제 영혼에서 울렸던 소리는 아닌가 두렵습니다..
           "없애 버리시오!" 군중의 소리가 아프게 와닿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다 이루어졌다"
           이 한 말씀에 무한한 사랑을 느낍니다... 
           부끄러움을 딛고 
           주님 안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의욕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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