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성사에서 만나는 예수님 사랑> 스테파노 M. 마넬리 지음. 이분도 상민 옮김. 가톨릭출판사. 2010(4쇄)
44쪽 누군가 비오 신부에게 물었다.
"신부님, 미사 때 피가 나는 발로 계속 서 계시니 얼마나 고통스러우십니까?"
이에 신부는 "미사 때 나는 서 있는 것이 아니라, 달려 있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138쪽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의 사제를 위한 기도
" 제대의 사제들이 성모님의 순결함과 섬세함을 가지고
예수님의 지극히 거룩한 몸을 만지도록 기도합니다. "
감상) 이 책은 읽을 때마다 마음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성인성녀들의 성체신심과 사제에 대한 공경이 나와 있어요.
성체성사의 중요함을 다시 깨닫게 할 좋은 책이에요.^^
혹시 미사를 무딘 마음으로 참례하고 계신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이 책을 소개해 보세요...^^
마음으로 느껴지는 예수님 사랑이 있을 거예요.^^
성체성사에서 만나는 예수님 사랑(성체신심)
2012. 5. 6. 오전 6: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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