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핑퐁(한국소설)

2012. 7. 6. 오전 8:20:07

글자
<반딧불이 핑퐁> 조준호. 시공사.

116쪽  엄마는 왜 일찍 죽고 나는 서럽게 살아야 하는지 알 수 없었다.

161쪽   인생이란 지그재그 산길 같은 거야. 곧바로 올라가면 빠르겠지만 무리하지 않고 완만하게
            올라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

감상) 이 책은 청소년 소설이에요... 이번 여름방학 독서교실에 이 책의 작가를 초빙하게 되었답니다.^^
        이 작품은 황순원의 작품을 연상하게 하는 간결한 문체에 서정성이 짙은 느낌이라 잘 와닿아요.^^
        주인공의 삶이 저와 조금 닮아서 공감도 잘 되었답니다.^^  저도 이런 소설을 쓰고 싶어요.^^

댓글 2

  • 2012년 7월 6일 오후 9:52

    샘은 쓰실 수 있으실 꺼예요.^^ 161쪽의 '지그재그'라는 구절이 너무 공감되네요.^^;

  • 2012년 7월 7일 오전 8:55

    예^^ 선생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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