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이야기는 있다(소설창작법)

2012. 7. 11. 오후 1:19:53

글자
<누구에게나 이야기는 있다> 이문영 지음. 우리학교 출판. 2012.

27쪽 솔직하게 쓴다는 것... 인생의 깊은 의미를 찾아 오랜 시간 지내 온 사람들만이 
      자기 마음속 제일 깊숙한 곳에 들어 있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그것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39쪽  상상력이 부족한 사람은 시간적 여유가 있어도 시와 소설을 읽지 않는다 - 서머싯 몸

44쪽  소설을 읽으려면 문자를 이미지로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머릿속에서 이미지화 하는 것은
        훈련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45쪽  상상의 날개는 못 가는 곳이 없습니다.

49쪽  마음의 상처를 풀어내고 상상력을 극대화시키고 자기표현력을 상승시키는 것,
        인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희망을 갖게 하는 것, 관찰력을 높이고 문장력을 향상시키는 것
        이 모든 것을 소설을 써 봄으로써 얻을 수 있습니다.

56쪽  모든 작가들의 제일 첫 번째 독자는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60~61쪽   독서가 정말 중요한 까닭은 우리가 독서를 통하여 창작의 과정에 친숙해지고
                또한 그 과정이 편안해지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 사람은 작가의 나라에 입국하는 각종 서류와 증명서를 갖추는 셈이다.
                 - 스티븐 킹(미국대중소설작가)

61쪽  그들의 작품과 또 다른 사람의 글을 읽어라.
         다만 집중해서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그들이 배움터가 되어 줄 것이다. 그 작가들이 어떻게 글을 쓰는지 관찰하고
         왜 그렇게 쓰는지 생각해 보려고 노력하라.
         다른 사람의 설명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스스로 깨달을 때만 자신의 일부로 체득하게 된다. -아이작 아시모프(미국SF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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