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토요일

2023. 12. 16. 오전 6:46:53

2
글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마태 17, 12)


선과 악을 알아보는 눈!

이 모든 것을 통합하는 자비!


"주님, 율법을 완성시키러 오신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