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월요일

2023. 12. 4. 오전 6: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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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내가 가서 그를 고쳐 주마.” 하시자,

백인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마태 8, 7-8)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안 받으시는 주님!

현존으로 당신의 사랑을 보이시는 주님!


"주님, 현존의 울림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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