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목요일

2023. 11. 23. 오전 6:54:13

3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 41-42)


예수 그리스도의 눈물!

내 안에 있는 답답함!


"주님, 현존의 울림이 이 답답함을 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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