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나서 곁에 있는 이들에게 일렀다.
‘저자에게서 그 한 미나를 빼앗아 열 미나를 가진 이에게 주어라.’
(루카 19, 24)
하느님의 현존을 따라 기쁨과 풍요를 누리는 삶!
율법을 따라 점점 각박해지는 삶!
"주님, 알려 주신 파스카의 신비를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3. 11. 22. 오전 6:58:14
그러고 나서 곁에 있는 이들에게 일렀다.
‘저자에게서 그 한 미나를 빼앗아 열 미나를 가진 이에게 주어라.’
(루카 19, 24)
하느님의 현존을 따라 기쁨과 풍요를 누리는 삶!
율법을 따라 점점 각박해지는 삶!
"주님, 알려 주신 파스카의 신비를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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