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2011. 8. 3. 오전 6: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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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는 1786년 프랑스 리옹 근교 농가에서 태어났다. 1815년 사제품을 받고 작은 시골 마을 아르스의 본당 신부가 되었다. 그는 겸손하고 충실한 목자였다. 그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적 가르침과 고해성사를 줌으로써 그에 대한 소문은 프랑스 전 지역으로 퍼져 나갔다. 평생 동안 아르스에서 겸손하고 가난하게 사랑의 삶을 살다가 1859년 일흔셋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비오 11세 교황은 1925년 그를 성인 반열에 올리고 ‘본당 신부의 수호성인’으로 선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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