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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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희2008. 2. 18. 오후 11:39:50

장사꾼 기질을 영혼에서 내쫓아라(1)

"예수께서 성전으로 들어가시어, 성전에서 팔고 사고 하는 자들을 모두 쫓아내셨다(마태 21,12)."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심으로써 성전이 텅 비워지기를 바라셨습니다. 어쩌면 " 이 성전으 권한은 내게 있다. 나 홀로 여기에 있으면서 이 성전을 다스리겠다." 하셨는지도 모릅니다. 하느님께서 자신의 뜻에 따라서 강력하게 다스리고자 하시는 이 성전은 사람의 영혼입니다. 자신과 똑같은 모습으로 지으신 영혼- 성전이 텅 비기를 바라십니다. 하느님이 이 성전 안에서 기뻐하시는 것은 그분께서 홀로 거기에 계실 때 입니다. 마이스터 엑카르트 설교 32 (652쪽)

김경선2008. 2. 18. 오후 12:39:28

meta-mood(메타감성)

우리의 마음은 신체와 매우 관련이 깊다. 화가날때 낯빛이 붉어지고 알수없는 폭발적인 힘이 솟아나 무언가를 집어던지고 싶고 소리지르고 싶어지며 공포에 사로잡히거나 두려울 때에는 근육이 긴장해서 소름이 돋거나 온몸이 떨린다치통은 사랑의 결핍에서 오는 경우가 많고 위경련이나 위염은 대부분 신경서 스트레스가 원인이며 사람이 기분이 나쁘거나 화를 자주내면 피가 산성화되어서 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진다 . 의학적으론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심장병에 걸리기 쉽고 화를 너무 잘 참으면 암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고로 건강한 정신이 건강한 육체를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따라서 신체적 징후에 귀를 기울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자기감정을 제대로 인식하는 좋은 출발점이자 방법이 될것이다.일반심리학자들은 자기성찰을 위해 자기만의 고요한 시간을 가지든지 명상을 하면서 자신을 살펴보라고 한다. 샘물같이 맑고 하늘 같은 청정함을 가진 깊고 풍요로운 관상은 우리를 님의 품안에서 기쁨과 감사로 변모시켜 준다.angel ^^*

김경선2008. 2. 17. 오전 10:50:49

기도

너는 나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 그것은 내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모두 거짓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대데레사 자서전40.1) 하느님과의 교류를 통해 자신안에 있는 잘못된 부분들을 하느님 빛으로 보게 하고,내 안에서 하느님답지 않은 부분들을 점차로 없애가고 하느님 사랑의 힘과 자신 안에서 싹튼 하느님을 향한 사랑을 키워 이 사랑안에서 하느님과 우리 존재가하나가 되게 하는 것 --주님의 제자들이 주님께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했을 때 예수님은 기도의 방식을 가르쳐주시지 않고 직접 '기도'를 하게 해주시어 하느님 영광의 빛 안에 잠기게 해 주셨다.

민선화2008. 2. 11. 오전 5:22:29

내 생명의 생명이여

내 몸을 끝없이 정결케 하오리니,나의 온몸에 님의 생생한 어루만짐을 알기 때문입니다.내 생각으로 부터 모든 거짓됨을 씻어내게 하오리니,내 마음속 이성의 등불에 불을 켜신 그 진리가 님이심을 알기 때문입니다.내 가슴속으로부터 모든 죄악을 몰아내도록,그리고 내 사랑이 꽃피우도록 하오리니,님은 내 가슴 속 가장 깊은 성소에 자리하고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 움직임으로 님을 드러내도록 정성을 다하오리니, 님의 권능이 움직일 힘을 내게 주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타골님의 기탄잘리중에서~

황보선2008. 2. 9. 오후 8:00:10

120% 믿음

바쁜 척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이미 그 일을 여유 있게 처리할 능력을 당신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피곤한 척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이미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은 힘을 당신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어리석은 척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그리스도에게 가시관을 씌우므로 당신의 모든 어리석음을 담당시키셨고, 당신의 머리에 성령을 부으시므로 모든 지혜와 총명을 이미 넘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아픈 척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그리스도가 채찍에 맞게 하시므로 당신이 이미 나음을 입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척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그리스도에게 가난을 짊어지우셨으므로 당신은 이미 부유한 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힘든 척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성령을 주시므로 당신에게 이미 권능이 임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는 척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이미 당신에게 산을 옮길 만한 겨자씨 만한 믿음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연약한 척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그리스도에게 당신의 연약함을 실제로 담당시키셨고, 성령을 통해 이미 당신을 강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슬픈 척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이미 당신의 슬픔을 그리스도에게 실제로 담당시키셨고, 성령을 통해 희락이 넘쳐 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두려운 척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느님이 이미 성령을 통해 당신의 마음 속에 세상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넘치는 평강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죄인인 척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느님이 당신의 모든 죄를 그리스도에게 담당시키셨고, 성령 안에서 믿음을 통한 의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혼자인 척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느님이 항상 당신과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당신을 고아와 과부처럼 홀로 두지 않으시고 영원토록 당신과 함께 계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꿈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처럼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의 모든 인물들이 당신과 같은 역경을 거쳤고, 결국 모진 세파를 거치면서도 그들의 꿈은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그 꿈을 이루신 성령이 당신 안에서 지금도 당신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기름부음이 없는 척 하지 말아야 합니다. 당신 안에 기름부음이 이미 계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실만 바라보고 현실만 고백하지 맙시다. 성경이 말하는 바를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120% 믿음 *크레도*

김경선2008. 2. 4. 오전 9:32:05

주님과의 대화..니콜 고스롱

"편안하게 나아가라,편안하게 움직여라." "내가 보낸사람들과 사건들을 편안하게 흘러가게 하라..그들을 붙잡고 늘어지지 말아라." "왜요?" "편안하게 지나치다보면 마음이 가볍고 평화로우며 아름다워진단다. 아무것도 하지마라. 내가 네 입장에서 움직이리니. 내가 하도록 내버려두어라." "아무것도 안하게 하시려고 저를 택하셨나요?" "그래." "그럼 저는 쓸모없는 존재로군요?" "너를 도구로 쓰는 것은 바로 나란다." "예수님, 그게 무슨 뜻인가요?" "난 너를 사랑한다." . . 나는 그분의 사랑에 온통 젖어버렸다

민선화2008. 2. 3. 오전 5:05:59

복되어라

야훼 ! 살아계신 영혼의 자리 그분의 부드러운 손 끝에 맞물리어 모든 소망 그 분께로 향한 영혼 형체도 없는 포근한 그림자에 안긴 텅빈 풍요. 묵묵히 감싸않은 그 분의 팔안에서 솟아나는 새로운 창조의 힘 아무런 조건도 없는 그 사랑은 끝없이 영혼을 정화시키는 뜨거운 불씨였습니다

황보선2008. 2. 1. 오후 8:29:26

한번에 한사람씩

난 결코 대중을 구하려 하지않는다. 난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볼뿐이다. 난 한번에 단지 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한번에 단지 한 사람을 껴안을 수 있다. 단지 한 사람,한 사람,한 사람씩만.... 따라서 당신도 시작하고나도 시작하는 것이다. 난 한 사람을 붙잡는다. 만일 내가 그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난 4만 2천 명을 붙잡지 못했을 것이다. 모든 노력은 단지 바다에 붓는 한 방울 물과 같다. 하지만 만일 내가 그 한방울의 물을 붓지 않았다면 바다는 그 한 방울 만큼 줄어들 것이다. 당신에게도 마찬가지이다. 당신의 가족에게도. 당신이 다니는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단지 시작하는 것이다. 한 번에 한 사람씩. -마더 테레사-

김경선2008. 2. 1. 오전 11:16:54

완덕의 길 --예수의 데레사

기름진 땅이라도 아니 가꾸면 가시와 엉겅퀴가 날 따름이니 사람의 정신도 이와 같으니라. 네 소원, 님을 뵈옴이요. 네 두려움, 그를 잃을까 함이요. 네 고통, 그를 못 누림이요. 네 기쁨, 그리로 갈 수 있음이어야 하나니 이제야 너는 크나큰 평화와 더불어 살으리라..

이동구2008. 1. 31. 오후 6:04:18

나는 하고 싶다.

1 -- 하루에 1가지 좋은일을 하고싶다. 10 --하루에 10번은 크게 웃고 싶다. 100--하루에 100자의 글은 손수 쓰고 싶다. 1000-하루에 1000자의 글은 읽어야 겠다. 10000-하루에 10000보는 걸어야 겠다. 행복과 건강을 위해..

황보선2008. 1. 31. 오전 8:42:49

기쁨꽃

한번씩 욕심을 버리고 미움을 버리고 노여움을 버릴 때마다 그래그래, 고개 끄덕이며 순한 눈길로 내 마음에 피어나는 기쁨꽃, 맑은꽃 한번씩 좋은 생각 하고 좋은 말 하고 좋은 일 할 때마다 그래그래, 환히 웃으며 고마움의 꽃술 달고 내 마음 안에 피어나는 기쁨꽃, 밝은꽃 - 이해인의 시《기쁨꽃》중에서 - * 기쁨꽃. 뜰이나 꽃밭에 피는 꽃이 아닙니다. 내 얼굴, 내 마음밭에 피어나는 꽃입니다. 사시사철 계절도 없고 날씨도 상관없습니다. 미움을 버리고 환히 웃을 때마다, 웃으며 고개를 끄덕일 때마다, 기쁨꽃은 맑고 밝게 피어납니다. 이태원 프코

민선화2008. 1. 30. 오전 11:00:57

깊고 뜨거운 사랑과 기쁨

기쁨은 기도입니다.기쁨은 사랑입니다.기쁨은 영혼을 사로잡을 수 있는 그물입니다.하느님은 너그럽게 주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사랑으로 주는 사람은 더욱 많은 것을 줍니다.하느님과 사람에게 감사를 나타내는 최고의 형태는 모든 것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기쁜 마음은 사랑으로 타오른 가슴에서비롯된 결과입니다.아무리 슬픔에 잠기더라도 부활하신 그리스도님의 기쁨을 잊어선 아니됩니다 고통을 느낄 때까지 사랑하십시요.예수님 또한 고통을 느끼시며 우리를 사랑하셨고 우리위해 목숨을 바치셨습니다.오늘은 나와 여러분이 사랑할 차례입니다 ~마더데례사 자서전중에서~

유병일2008. 1. 29. 오전 7:22:46

아내 자랑, 자식 자랑

아내 자랑, 자식 자랑은 바보들이나 하는 짓이라고들 하지만, 그렇지가 않다. 세상에서 제일 가까운 사람인 아내와 자식을 늘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그리고 나의 아내는 정말 자랑할 게 많은 사람이다. - 윤방부의《건강한 인생, 성공한 인생》중에서 -

황보선2008. 1. 28. 오후 11:41:43

작은 움직임

신앙의 시작 , 그리고 그것과 평행하고 있는 내 삶.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가쁜 숨을 토하며 경쟁을 한다. 너무 바쁘게 뛰다 지나온 길에 흘려버린 하느님의 손짓에 놀라 급정거를 하며 회색빛 시멘트가 잔득 묻은 내 운동화를 응시하며 "용서해 주세요"라고한다 그분이 용서해 줄것을 믿고 넘 성의 없이 말이다. 그때마다 주남은 하얀색 운동화로 갈아신켜 주시고 내가슴에 뜨거운 사랑을 가득 넣어 주신다. 그리멀리가지 못하고 고개 숙여 울고 있을 나를 알면서도 말이다........푸른 바다의 파도가 크고 웅장할지라도 나는 파도위에 산산히 부서지는 하얀 포말이 더사랑 스럽고 이쁜건 내 이기심일것이다. 내가 달리고 또 달려서 내가 겪은 주님의 사랑을 .. 이제 달릴려는 몸짓의 한달음의 달콤한 공기이고 싶다.이런 좋은 사이트에 등업을 기념하며 마음다짐하며... 이태원 프코

김연희2008. 1. 26. 오후 11:34:37

첫걸음

...위대한 일이 모두 그렇듯이 행복에 이르는 여정도 늘 첫걸음부터 시작한다. -로버트 엘스버그의 <우리을 행복으로 이끄는 성인들> 마지막 문장. 247쪽-

유병일2008. 1. 26. 오전 7:26:20

사람의 귀는 외이(外耳),중이(中耳),내이(內耳)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렇게 귀가 세 부분으로 이루어졌듯이 남의 말을 들을 때에도 귀가 세 개인 양 들어야 한다. 상대방이 '말하는' 바를 귀담아 듣고, '무슨 말을 하지 않는' 지를 신중히 가려내며, '말하고자 하나 차마 말로 옮기지 못하는' 바가 무엇인지도 귀로 가려 내야 한다. - R.이안 시모어의《멘토》중에서 -

김연희2008. 1. 21. 오후 10:29:34

그분의 손길

신부는 눈물을 훔쳐내며 다시 말했다. “저는 지난 몇 십 년 동안의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누군가를 섬기기 위해 기도할 때 하느님이 그래 하고 응답해 주시기도 하고 아니야 라고 하실 때도 있지요. 그렇지만 자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패트릭, 자네는 물러나 있게나. 내가 손수 하겠네 라고 말입니다.” 같은 책302쪽

김연희2008. 1. 20. 오전 10:22:21

어깨동무

삶과 어깨동무를 한다는 것은 때로 아주 복잡한 일이다. 때로 우리는 무조건 다른 사람을 보호하고 도와주려고 할 때가 있다. 하지만 대개 임시적인 방편이 될 뿐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삶을 진정으로 축복해주는 방법은 그가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도록 믿고 기다려 주는 것이다. 스스로 어떤 일을 해나가도록 지지해주면서 가만히 어깨동무해주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아직 신뢰가 가지 않더라도 우리는 그를 무조건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의 그 믿음이 그의 삶에 커다란 버팀목이 된다. 같은책 281쪽.

김연희2008. 1. 20. 오전 10:20:42

영혼의 구슬

삶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 완벽함이 아니라 인간적인 것을 추구하게 된다. 고대의 지혜를 지닌 문화에서는 완벽함보다 인간적인 것에 가치를 두었다. 일본에서 禪 정원사는 정교한 균형미를 이룬 정원의 한쪽 구석에 민들레를 몇 송이 심는다고 한다. 이란에서는 아름다운 문양으로 섬세하게 짠 카펫에 의도적으로 흠을 하나 남겨놓는다고 한다. 그것을 ‘페르시아의 흠’이라고 부른다. 청교도들이 누비이불을 만들 때 누비이불의 대가는 그가 만드는 누비이불마다 피를 한 방울 떨어뜨린다고 한다. 인디언들은 구슬로 목걸이를 만들 때 살짝 깨진 구슬을 하나 꿰어 넣었다고 한다. 그것을 ‘영혼의 구슬’이라고 불렀다. 영혼이 지닌 것은 어떤 존재도 완벽할 수가 없다. 당신이 만들어가는 삶의 천에 ‘영혼의 구슬’과 같은 올이 하나 들어갈 수 있다면 당신이 꿈꾸었던 삶의 천보다 더 멋진 천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할아버지의 기도>266쪽.

김연희2008. 1. 16. 오후 9:07:04

영혼의 쉼터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가 가져다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안에 존재하는 침묵일 것이다. 드러내지 못한 비판과 불평으로 가득 찬 침묵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안식처가 되고 영혼의 쉼터가 되는, 우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침묵이다. 우리는 모두는 이런 침묵을 몹시 목말라한다. 침묵 안에서 우리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평화를 맛보고 새롭게 살아갈 힘을 얻는다. 침묵은 위대한 힘이 있는 장소이며 치유의 장소다. 침묵은 하느님의 무릎이다. 진정한 성장은 우리 안의 침묵 속에서 이루어진다. 우리가 침묵 속에서 성장을 이루게 되면 단순히 다른 사람을 위험에서 구조해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안식처가 될 수 있다. 한사람의 삶의 과정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지혜를 지닐 수 있다. ...... 안식처나 영혼의 쉼터란 우리가 부닥친 삶에서 도망쳐 갈 도피처를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새로운 힘을 얻는 장소다.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고 감사의 마음으로 삶을 헤쳐 나갈 힘을 얻는 장소를 찾는다는 의미를 지닌다. - 레이첼 나오미 레멘의 <할아버지의 기도>176.178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