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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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눈
우리 대부분은 스스로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의미있는 삶을 산다. 어떤 일을 다르게 하거나 새로운 일을 찾아야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저 같은 일을 새로운 방법으로 하는 것이다. 우리가 새로운 관점을 지닌다면 오랫동안 해왔던 일들 안에서 놀라운 축복을 발견하고 경이로움을 느낄 것이다. 우리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삶을 바라볼 수 있다. 육안으로 볼 수도 있고 이성의 정신으로 볼 수도 있으며 영감으로 볼 수도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마음으로 바라볼 때에만 삶이 지닌 깊은 의미와 축복을 발견하게 된다. <할아버지의 기도> 133쪽
새로운 눈
사랑은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한다. 드러나지 않는 깊은 진실이나 가치를 보게 한다. 어떤 것은 초라하고 볼품이 없어 가치나 품격이 부족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는가 우리가 특별히 행복했던 때와 관련되어 있을 때는 엄청난 가치가 있다.....<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성인들>135쪽에서
천사의 시
<사랑이 머무는 곳에 언제나 천사가 있다> 사랑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은 주는 것이다. 사랑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은 사랑을 꽉 쥐고 놓지 않는 것이다. 사랑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은 그 사랑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추락한 천사
날기 위해서는 떨어져야 한다 떨어지기 위해서는 날아올라야 한다 날개는 날기위해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떨어지기 위해서도 있다 추락할 때에 내 상승의 기쁨이 더 크듯이 절망할 때에 내 희망의 기쁨 또한 더 크다 - 천사의 시(조광호 그리고, 정호승 쓰다)에서-
사랑에도 다짐이 필요하다.
사랑에도 다짐이 필요하다 사랑에도 다짐이 필요하다. 사랑이란 당신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이들과 함께 당신의 추억과 꿈, 생각과 신념, 두려움과 환상을 공유하는 것이다. 사랑은 궁극적으로 '당신이 잘나갈 때나 힘겨운 상황에 놓일 때나 내가 당신을 위해 그곳에 있을 것이며, 당신 역시 나를 위해 그곳에 있을 것'이라는 약속이다. 당신의 욕구와 의식적으로 소통하고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욕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고 다짐하라. 이것이 바로 인간적인 사랑의 최고의 표현이다. - 데이비드 사이먼의《다짐》중에서 -
상상력을 춤추게 하라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생각해 보면서 상상력을 춤추게 하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정신신체의학자들은 심리적 원인에서 시작된 질병은 거의 항상 상징기능의 장애와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상징기능의 장애란 자신의 인생을 다른 방식으로 상상하는 능력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상징기능의 장애는 현실을 변화시키거나 그로부터 달아나기 위해서 꿈을 이용하지 못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의 노예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 기 코르노의《마음의 치유》 중에서 -
천국으로 가는 길
우리는 보통 회심이라는 말을 죄에서 돌아선다는 의미로 사용하는데 성인들에게 회심은 참된 부르심을 찾는 일이다. 회심이 일어나면 무질서한 마음을 벗어나 충만한 기쁨을 누리게 된다. 예전에는 평범한 삶에 짓눌려 버거웠지만 회심한 뒤에는 타오는 불길로 밝게 빛난다...갑자기 고유한 부르심을 깨닫게 되면 나날의 삶과 노동이 더욱 새로워지면서 생기로 넘쳐흐른다. 이러한 의미의 부르심, 곧 '천국으로 가는 길'을 발견함으로써 우리는 지루하고 귀찮고 때로는 반발을 불러일으키는 일을 행복의 길로 변화시킨다(같은 책 82-83쪽).
거룩함의 초대
성인들이 보여주듯이 거룩함의 초대는 보통 어떤 일을 단념하고 특별한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가 하는 일 안에서, 주어진 삶 안에서 거룩함을 발견하라는 초대다. 그 안에서 하느님을 찬미하며 우리 모두의 소명인 행복에 이르는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73-74쪽)
하느님의 현존 연습
"나에게 일하는 시간은 기도하는 시간과 다를 바 없다. 부엌에서 달그락달그락 그릇을 씻으면서, 이것저것 청하는 사람들 속에서 나는 마치 성체조배를 할 때처럼 깊은 고요 가운데 하느님을 모신다." "거룩함에 이르는 길은 일을 바꾸는 데 있지 않고, 지금 하고 있는 평범한 일을 하느님을 위해 하는 데 있다. 하느님은 일의 위대함을 보지 않고 그 일을 얼마나 깊은 사랑으로 하는가를 보시기 때문이다."(부활의 로랑 수사- 같은 책 70-71쪽)
'기도하고 일하라'
베네딕토는 기도하고 일함으로써 더욱 온전하고 거룩한 삶에 나아갈 수 있음을 상기시킨다... 기도는 그 자체가 노동, 곧 하느님의 일이므로 손으로 하는 노동은 기도가 되어야 한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가? 어떻게 일이 기도가 될 수 있는가? ...우리의 노동이 기도와 같은 특성을 지니게 하려면 노동 정신을 지녀야 한다. 곧 모든 것을 할 때 기도할 때처럼 마음을 모아 하느님의 현존에 머물러야 한다. (같은 책 69쪽)
놓아버림
성인들은 한결같이 놓아버리는 길을 가르쳐 준다. 놓아버림은 단순히 물건이나 과거, 슬픔에서 벗어나거나 우리가 놓지 못하는 것들을 포기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놓아버림은 어떤 것을 다른 것과 바꾸는 것이다. 자신의 정체성이나 삶의 조건을 또 다른 정체성이나 삶의 조건으로 바꾸며 그 정신을 따라 다른 목표를 갖고 살아가는 것이다. 놓아버림은 인색할 만큼 엄격한 생활을 하거나 영적인 것을 추구한답시고 극도의 단식을 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움켜쥐고 있는 것, 그 긴장을 푸는 것이다. 영적 가난은 자의적 생활방식으로 해석될 수 없다. 궁극적으로 영적 가난이란 보물을 어디에 두는가 하는 문제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듯이 보물이 있는 곳에 우리 마음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성인들>60쪽에서.
갈망은 순수하다.
다른 사람안에 있는 좋은 핵심을 믿는 것 --누구나 인간이기를,좋은사람이기를, 가치있고 사랑받고 존중받는 사람이기를 갈망한다. 많은 사람들이 존중받고자 잘못된 길을 간다. 그러나 갈망은 순수하다.예수께서는 잘못된 길을 단죄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 갈망에 말을 건네시며 열등감을 가지고 있던 자캐오안의 좋은 핵심을 믿으신다. 예수님을 만나면(빛의 신비) 하느님께 자기마음을 여는 사람으로 변화될것이다
변화된 삶
모든 것 위에 하느님을 사랑하면서 무절제한 사랑의 굴레에서 해방된 성 아우구스티노의 변회된 삶: 이제 세상은 더 이상 올무가 아니었다. 모든 피조물은 저마다 하느님을 찬미하며 감사드렸다. "행복이란 당신 안에서, 당신을 위해, 당신 때문에 기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참행복이며, 그 외에 다른 행복은 없습니다." (로버트 엘스버그의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성인들>에서)
행복의 열쇠
행복이란 필요한 한 가지가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다. 삶 안에서 가장 필요한 것을 찾아내기만 하면 나머지 것들은 기꺼이 포기할 수 있다. 바로 이때 필요한 한 가지는 물론 다른 모든 것이 주어진다. (토마스 머튼)
영성생활의 목적Anselm Grun
영성 생활의 목적은 인간 구원이고 해방이다. 그리스도인은 외부로 부터 받는 고통에 전혀 좌우되지 않는 자유로운 인간이다. 세상이 아닌, 오직 하느님에 의해서만 좌우되는 자유로운 인간이다. 하느님이 빚어낸 사람,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진실로 자유롭다. 이것이 성서의 기본 복음이다.
사랑
사랑은 方向性이다. 삶이 환경이 힘들게 할지라도 중단치 않고 사랑을 결심한다면, 사랑이 큰 사람은 언제나 승리한다. 비록 많이 많이 아프지만.. 오늘도 나는 예수님 사랑의 스위치를 켜고 어둠속에서 주님과 만난다.
7살 딸아이의 기도
주님! 우리 가족 행복하게 해주시구요 우리아빠 술 좀 적게 마시게 해주시구요 우리 언니 엄마 말 좀 잘듣게 해주시고 요 , 저도 착하게 잘자라게 도와주세요.. 그리구 동네사람들도 행복하게 해 주세요^^*
You needed me!
You needed Me. Anne Murray I cried a tear, you wiped it dry. I was confused, you cleared my mind. I sold my soul, you bought it back for me. And held me up and gave me dignity. Somehow you needed me. You gave me strength to stand alone again To face the world out on my own again. You put me high upon a pedestal So high that I can almost see eternity, you needed me, you needed me; And I can't believe it's you, I can't believe it's true. I needed you and you were there and I'll never leave. Why should I leave I'd be a fool 'Cause I've finally found someone who really cares. You held my hand when it was cold. When I was lost, you took me home. You gave me hope, when I was at the end, And turned my lies back into truth again. You even called me friend. You gave me strength to stand alone again To face the world out on my own again. You put me high upon a pedestal So high that I can almost see eternity, you needed me, you needed me.
모든 것을 버리고 따랐습니다.
베드로는 "주님, 우리는 모든 것을 버리고 당신을 따랐습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받개 될가요" 모세 아빠스는 "제자들이 버린 것은 낡은 그물뿐이었다."
탐욕-모세 아빠스
금은 보화나 토지를 내놓은 사람들이 오히려 칼이나 연필, 핀이나 펜같이 작은 것에 흔들이는 것을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