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4일화요일. 고운 우유거품 만들기 수업은 김미선마멜다 협회장님께서 강의해주셨습니다.^^
에스프레소추출 동작 하나하나를 복습한 다음,고운거품 만들기 이론수업이 시작되었어요.
우유거품을 잘 내야 실크와같은 곱고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우유에 들어있는 유당성분의 달콤함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
협회장님께서 직접 시연해 주셨습니다. 실크와같은 우유거품~신기하시죠?! ^^
직접 실습도 해 보았답니다. 올리고~ 잡고~ 내리고~ 다시 올리고~~ ^^
고운 우유거품을 내서 카푸치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태어나서 처음으로 카푸치노를 직접 만들어 보았어요. 하하하^^ "
부드러운 거품처럼 오늘 수업분위기도 참 좋았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