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가톨릭 회관 카페하랑의 화요일 수업입니다.
첫 수업은 담당신부님의 커피이론부터 시작됩니다.
신부님의 열정적인 강의와 함께 시작하는 12주....
알차고 뜻깊은 시간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그냥 커피가 좋아 시작했지만 왜 커피가 좋아지게 되었는지
서서히 알아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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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강의가 끝나고 1층 하랑으로 이동하여 서로 첫 만남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아직은 서로가 서먹서먹 하지만 12주동안 함께
공부하면서 지내다 보면 어느새 한 가족처럼 느껴지실 겁니다.
오늘의 첫 마음을 마지막까지 간직하시고 멋진 바리스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